겨울에 사랑하고 싶다....

2013. 1. 16. 오후 7:16:30

글자

 

    겨울에 사랑하고 싶다 / 담덕 김명회 하얀 눈이 대지를 덮는다. 하얀 눈이 내리는 날이면 사랑의 유혹에 가슴을 셀레게 하며 멀리 바다 여행을 하고 싶다. 시원함을 더하는 바다로 떠나 사랑하는 님과 마음껏 사랑을 하고 싶다. 유유히 흐르는 바다를 만끽하면서 바다와 같은 넓은 가슴이 되고 바다와 같은 부드러운 사랑을 하고 바닷물에 사랑 세기고 사랑의 계획 세우고 멀리 나는 갈매기 소리 정겹게 귀에 매달고 망망대해 바닷물 출렁거림에 가슴 출렁이고 사랑하는 님과 손잡고 넓은 배 사장을 거닐고 싶다. 거닐다 바다 전경이 보이는 찻집에서 커피 향 맞으면서 사랑의 열기를 가슴 뜨겁게 만들고 카메라에 포즈 담고 밝은 달빛 비추면 달에 소원 빌고 시도 읆고 사랑노래 부르고 등대 없는 모래사장 사랑의 밀어 속삭이며 거닐고 싶다. 걷다가 피곤하면 바다 전경 바라보이는 창가에 마주앉아 갈매기 나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정겨운 사랑을 하고 싶다. 모셔온 글......

댓글 1

  • 2013년 1월 17일 오전 11:36

    궁금해 들려보면 반가운 님들은 안 보이고 몹시 쓸쓸하군요, 그래도 님이 있어 주만사 클럽을 지켜 주시니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건강 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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