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없는 지금의 삶
세상은 누구를 속이지 못한다
아무리 발버둥
도망치려 해도 빛은 언제나
우리를 비춰주기에
더는 멀리 가지도 못하고서
어느세 들키곤 하다.
숨기려 하지말자
감추려 한다한들 그 전부가
내것이 될 수는 없다
주머니 속 꼼지락
오히려 손에 땀 젖어오를뿐.
보여주지 못한채 그대로
어둠에 묻혀버린다.
이대로 사는것도 괜찮다
그 아무리
욕심이 없다한들
지금 내가 만족한 위안이라면
평범하게 거짓없이
살아가는것도
내 삶의 배려라 할 수 있다.
모셔온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