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없는 지금의 삶

2013. 1. 8. 오전 10:59:13

글자

 

 

욕심없는 지금의 삶

 

 

 

 

 

세상은 누구를 속이지 못한다

아무리 발버둥

도망치려 해도 빛은 언제나

우리를 비춰주기에

더는 멀리 가지도 못하고서

어느세 들키곤 하다.

 

 

 

 

숨기려 하지말자

감추려 한다한들 그 전부가

내것이 될 수는 없다

주머니 속 꼼지락

오히려 손에 땀 젖어오를뿐.

보여주지 못한채 그대로

어둠에 묻혀버린다.

 

 

이대로 사는것도 괜찮다

그 아무리

욕심이 없다한들

지금 내가 만족한 위안이라면

평범하게 거짓없이

살아가는것도

내 삶의 배려라 할 수 있다.

 

 

모셔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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