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전하는 마음 참 솔 최 영 애
김 서린 창가에
그리움 내려앉으면
빈 콩깍지 같았던 내 마음도
자꾸만 꽃으로 피워요
그대 고운 향기들
바람에 날려갈까 가슴 젖지만
개울가에 핀 사랑스런 들꽃처럼
바라만 봐도 좋았던 그대
내 마음 별빛에 담아 봐요
그대에게 전하는 마음
2013. 1. 6. 오후 5: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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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6. 오후 5: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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