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생명으로 태어난 모든 주인에게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 우리를 낳아주신 모든 부모님께
고맙습니다.
이렇게 멋진세상을 보고 경험하고 감탄하게 해 주시어
용서를 빕니다.
알게 모르게 지은죄
반성합니다.
잘못된일을 맞다고 우기고
나쁜행동을 옳은것인양 인정하고 저지른 행위
겸손하겠습니다.
잘난듯 많이 아는듯 늘 이기심으로 가득채워
내가 최고인듯 뽐내고 다닌것
그 모든 것들을
지금 이시간에 반성하고 겸손해 지겠습니다.
더 큰 어른이 되겠습니다.
모르는것을 가르치고 서투른것을 능숙하게 하겠습니다.
더 작은 아이가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앞에서는
늘 작은 사랑스런 아이가 되겠습니다.
모셔온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