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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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13.08.0950-가을에 아름다운 것들....
가을에 아름다운 것들...정유찬 가을엔 너른 들판을 가로 질러 노을지는 곳으로 어둠이 오기 전까지 천천히 걸어 보리라 아무도 오지 않는 그늘진
#1335이승주13.08.09조회 50 - 1334이승주13.08.0848-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떠야 한다.
행복하려거든 감사함에 눈 떠야 한다.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1334이승주13.08.08조회 48 - 1333
이승주13.08.0747-마음길...
마음길 ... 김재진 마음에도 길이 있어 아득하게 멀거나 좁을 대로 좁아져 숨 가쁜 모양이다. 갈 수 없는 곳과, 가고는 오지 않는 곳으로 그
#1333이승주13.08.07조회 47 - 1332
이승주13.08.0246-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젊은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날에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 내기가 부담이 되
#1332이승주13.08.02조회 46 - 1331이승주13.08.0149-
비오는 날에 나는...
정명남 作 비 오는 날에 나는...유명숙 비 오는 날이면 나 그대에게 촉촉한 사랑이고 싶습니다 여울지는 빗방울처럼 아련한 그리움이고 싶습니다 빗
#1331이승주13.08.01조회 49 - 1330이승주13.07.3146-
나더러 이렇게 살아보라 하네....
' 말이 많으면 ' 말을 많이하면 반드시 필요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
#1330이승주13.07.31조회 46 - 1329이승주13.07.3046-
행복의 얼굴
행복의 얼굴 - 이해인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
#1329이승주13.07.30조회 46 - 1328이승주13.07.2950-
그대가 있어 참 행복합니다.
그대가 있어 참 행복합니다 / 은향 장맛비가 내리고 무더운 여름이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밭에는 하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대와 나의 아름
#1328이승주13.07.29조회 50 - 1327이승주13.07.2646-
우리 삶의 마음가짐
첫번째 마음가짐은 '자부심' 입니다. 그것은 스스로가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신 스스로에게 가치를 부여해야만 가질수 있는 마음가짐입니다
#1327이승주13.07.26조회 46 - 1326김광태13.07.2548-
친구 아내의 죽음[1]
친구 아내의 죽음 난 어제 친구 아내의 장례식장에 다녀왔다. 장례식장에 들어서니 친구들이 몇몇 보였다. 친구 아내가 평소에 자주 병으로 고생 한
#1326김광태13.07.25조회 48 - 1324이승주13.07.2553-
세계 최초 시청각 장애인 사제
 .bbs_contents p{margin:0px;} 세계 최초, 세계 유일의 시청각 장애인 사제 아침마당을 눈물 바다로 만든 그
#1324이승주13.07.25조회 53 - 1323이승주13.07.2446-
간절하지 않으면 꿈꾸지 마라.
간절하지 않으면 꿈꾸지 마라 간절하지 않으면 꿈꾸지 마라. 간절히 바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지만 그 간절함은 분명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막연
#1323이승주13.07.24조회 46 - 1322
이승주13.07.2348-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
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1... 김재진 한번쯤 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 그때 그 용서할 수 없던 일들 용서할 수 있으리. 자존심만 내새우다 돌아서고
#1322이승주13.07.23조회 48 - 1321이승주13.07.2251-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당신을 알고 부터 아침해가 영롱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과거에는 하루해가 다 같은줄 알았습니다. 당신을 알고 부터 장미꽃이 아름답
#1321이승주13.07.22조회 51 - 1320김광태13.07.2048-
어느 외로운 할머니가 남긴 감동적인 시[1]
어느 외로운 할머니가 남긴 감동적인 시 당신들 눈에는 누가 보이나요, 간호원 아가씨들.. 제가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를 묻고 있답니다. 당신들은
#1320김광태13.07.20조회 48 - 1319이승주13.07.1946-
인생이라는 이름의 길....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 먼 길입니다. 길동무를 구하시길 권합니다. 험한 길입니다. 신발끈을 고쳐 매시길 권합니다. 돌아올 수 없는 길입니다. 순간
#1319이승주13.07.19조회 46 - 1318이승주13.07.1853-
생각 정리
.bbs_contents p{margin:0px;} 생각 정리 회사 뒤뜰의 나무가 너무 무성해 자르려고 하는데 일하는 분이 말합니다. 큰 나무를
#1318이승주13.07.18조회 53 - 1317김광태13.07.1749-
세상사는 지혜[1]
세상사는 지혜 오는 손 부끄럽게 하지말고 가는 발길 욕되게 하지 말라. 모른다고 해서 기죽지 말고 안다고 해서 거만 떨지 말라. 자랑거리 없다하
#1317김광태13.07.17조회 49 - 1316이승주13.07.1746-
오늘도...
오늘도... 오늘도, 온종일 기억나는 생각들은.... 당신을 그리워 한 , 기억만 떠 오릅니다 나중에는.. 미움이 앞섰는지.. 이제는 잊어 볼려
#1316이승주13.07.17조회 46 - 1315이승주13.07.1648-
작은 행복부터....
.bbs_contents p{margin:0px;} 작은 행복부터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1315이승주13.07.16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