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399김광태14.03.1349-
<아내의 거울>
아내의 거울 오늘도 일자리에 대한 기대를 안고 새벽부터 인력시장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정호가 경기 침체로 인해 공사장 일을 못한 지 벌
#1399김광태14.03.13조회 49 - 1398김광태14.03.1353-
<남편이 끄는 낡은 손수레>
남편이 끄는 낡은 손수레 서울 변두리에 가난한 부부가 살았습니다. "당신, 오늘.. 알지요? 이른 아침,아내의 머리 위에 옥수수가 담긴 함지를
#1398김광태14.03.13조회 53 - 1397김광태14.03.1350-
<두 종류의 사람>
두 종류의 사람 항상 투덜거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은 에덴동산에서 태어났다 하더라도 수많은 불평거리를 찾아냈을 것이다 어딜 가더라도 행복해
#1397김광태14.03.13조회 50 - 1396김광태14.03.1349-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
네명의 아내를 둔 남자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첫째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나깨나 늘 곁에 두고 살아갑니다. 둘째는 아주 힘
#1396김광태14.03.13조회 49 - 1395김광태14.03.1352-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친구 두사람이 사막 위를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두사람은 여행중에 문제가 생겨서로 다투게 되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난
#1395김광태14.03.13조회 52 - 1394김광태14.03.1345-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어떻게 되는가?>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어떻게 되는가? - 지옥의 영원한 고통을 맛보게 될 것이다. - 먹이를 찾던 물고기 두 마리가 먹음직해 보이는 지렁이
#1394김광태14.03.13조회 45 - 1393김광태14.03.1349-
<나그네 인생>
나그네 인생 어제 가지고 있었고 오늘도 가지고 있다고, 내일 또한 가지고 있으리라 장담할 수 없는 것 그것이 우리네 목숨이라네. 하물며, 지니고
#1393김광태14.03.13조회 49 - 1392김광태14.03.0750-
<손의 십계명>
손의 십계명 하나 때리고 상처 주는 데 사용하지 않고 등을 두드리며 격려하는 데 사용하겠습니다. 둘 싫은 일을 남에게 미루는 데 사용하지 않고
#1392김광태14.03.07조회 50 - 1391김광태14.03.0753-
<부모님을 생각하며...>
부모님을 생각하며...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대기업에 이력서를 냈는데 사장이 면접 자리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욕시켜 드리거
#1391김광태14.03.07조회 53 - 1390이승주14.03.02652
이 봄의 축제
이 봄의 축제 / 김종해 그대 여기 계시지 아니하나 그대 뜻에 따라 이 봄의 풀잎은 일어서고 꽃들은 하늘에다 오색 종이를 날린다 일어선 풀잎 하
#1390이승주14.03.02조회 65· 2 - 1389이승주14.02.2758-
먼 훗날 내 사랑도 늙어지면....
먼 훗날 내 사랑도 늙어지면 / 고은영 먼 훗날 고독한 외로움에 나의 존재가 형편없이 구겨져 초라해진다 하여도 해거름 나의 평화에 우리 사랑했던
#1389이승주14.02.27조회 58 - 1388
이승주14.02.27701프란치스코 교황님 약력
아래는 교황청 공보실에서 발표한 새 교황님의 공식 약력이다. 이 내용은 새 교황님이 직접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다. 호르헤 마리오
#1388이승주14.02.27조회 70· 1 - 1387이승주14.02.2659-
상한 영혼을 위하여....
.bbs_contents p{margin:0px;} .bbs_contents p{margin:0px;}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상한 갈대
#1387이승주14.02.26조회 59 - 1386김광태14.02.1660-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각자 다르듯 살아
#1386김광태14.02.16조회 60 - 1385김광태14.02.1365-
<발렌타인데 2월14일은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일>
발렌타인데이라는 2월14일은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일 도마 안중근(安重根) 1879년 9월 2일 황해도 해주에서 출생(본명 안응칠) 1909년 손
#1385김광태14.02.13조회 65 - 1384
이승주14.01.25109-하루라는 상자안에....
하루라는 상자 안에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은 그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루가 낮과 밤으로 구분되고, 밤을 지나 새벽이 오고, 드디어 아침이
#1384이승주14.01.25조회 109 - 1383김광태13.12.2562-
<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러려니 하고 살자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난들 또한 다른사람 마음에 그리 꼭 맞으랴 그냥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1383김광태13.12.25조회 62 - 1382김광태13.12.1967-
<욕심의 결과>
욕심의 결과 승객과 승무원 포함 200명이 탑승한 비행기가 엔진고장으로 비상 탈출을 하게 되었다. 비행기에는 낙하산 200개가 있었지만 한 개가
#1382김광태13.12.19조회 67 - 1381김광태13.12.1654-
<아버지라는 위대한 이름>
아버지라는 위대한 이름 태평양 연안에 천축잉어라는 바닷고기가 있습니다. 암놈이 알을 낳으면 숫놈이 그 알을 입에 담아 부화시킵니다. 입에 알을
#1381김광태13.12.16조회 54 - 1380김광태13.12.0648-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약하고 지저분 해지거든 인내를 가지고 우리를 이해해 다오 늙어서
#1380김광태13.12.06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