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419이승주14.09.2961-
가을편지
가을편지 / 이해인 늦 가을 산위에 올라 떨어지는 나뭇잎들을 바라봅니다 깊이 사랑할수록 죽음 또한 아름다운 것이라고 노래하며 사라지는 나뭇잎들
#1419이승주14.09.29조회 61 - 1418이승주14.09.2356-
편지...
편지 / 서정윤 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쓴다 먼 하늘 노을지는 그 위에다가 그간 안녕이라는 말보다 보고 싶다는 말을 먼저 하자 그대와 같은 하늘
#1418이승주14.09.23조회 56 - 1417이승주14.09.04206-
가을 그대는 누구시기에...
가을 그대는 누구시기에... 임숙희 한들한들 나뭇잎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에 마음 흔드는 그대는 누구시기에 이토록 깊은 상념에 젖게 하나요. 뜨거
#1417이승주14.09.04조회 206 - 1416김광태14.08.2983-
<호랑이 꼬리를 잡은 나무꾼>
호랑이 꼬리를 잡은 나무꾼 어느 나무꾼이 산에 나무를 하러 갔습니다. 칡덩굴을 거두려고 붙들었는데, 그것이 하필 그늘에서 자고 있던 호랑이 꼬리
#1416김광태14.08.29조회 83 - 1415김광태14.08.09154-
<아버지 지금 세상이 그렇습니다 조심하십시오>
아버지 지금 세상이 그렇습니다 조심하십시오 요즘 성추행문제 심각 합니다 예뻐서 머리 만지고 볼만진 아이 기분 나쁘고 수치스럽다고 생각을 하면 그
#1415김광태14.08.09조회 154 - 1414김광태14.08.0980-
<어느 선술집에 걸려있는 글>
<어느 선술집에 걸려있는 글>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때가 좋고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1414김광태14.08.09조회 80 - 1413이승주14.07.21117-
꽃이 피기까지....
꽃이 피기까지 / 이정하 사랑은 그냥 오지 않는다. 반드시 장애물을 가지고 온다. 행복도 그냥 오지 않는다. 반드시 훼방꾼들을 거느리고 온다.
#1413이승주14.07.21조회 117 - 1412이승주14.05.06235-
아침에 핀 사랑
아침에 핀 사랑 혜연 배영옥 해 맑은 햇살 사이로 붉게 물든 태양 아침에 핀 사랑 새소리 지저킴 맑은 뭉개 구름 사이 아침의 소리 같아라 곱게
#1412이승주14.05.06조회 235 - 1411김광태14.03.13109-
<사랑은 계산이 아닙니다.>
사랑은 계산이 아닙니다. 차가운 강물속에 두 딸이 빠지자 곁에 있던 아버지는 물 속에 뛰어들어 아이들을 밀어냈습니다. 그리고 탈진끝에 물에 가라
#1411김광태14.03.13조회 109 - 1410김광태14.03.13135-
<내 생각이 나를 만든다.>
내 생각이 나를 만든다. 사장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를 냅니다. 연인은 불쾌하면 헤어지지만 부부는 불쾌해도 참고 삽니다. 원인은
#1410김광태14.03.13조회 135 - 1409김광태14.03.13158-
<보람된 노후>
보람된 노후 *여보시오 늙은이가 되면 설치지말고 미운소리, 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 불평일랑 하지를마소. 그저 남의 일엔 칭찬만
#1409김광태14.03.13조회 158 - 1408김광태14.03.1383-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 옛날에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가 있었습니다 토끼는 혼자만의 사랑을 했기 때문에 아무도 토끼가 거북이를 사랑하는줄 몰랐고 거북
#1408김광태14.03.13조회 83 - 1407김광태14.03.1349-
<바람이라오>
바람이라오 출세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흉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소 가난하다 서러워 말고 장애 가졌다 기죽지 말고
#1407김광태14.03.13조회 49 - 1406김광태14.03.1352-
<조물주가 준 덤의 인생>
조물주가 준 덤의 인생 조물주가 소를 만드시고 소한테 말씀하시길.. 너는 60년만 살아라 단, 사람들을 위해 평생 일만 해야 한다. 그러자 소는
#1406김광태14.03.13조회 52 - 1405김광태14.03.1348-
<세상에 이런 의사도 다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의사도 다 있습니다 한 의사가 응급수술을 위한 긴급전화를 받고 병원에 급히 들어와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수술실로 향하고 있었다. 의사
#1405김광태14.03.13조회 48 - 1404김광태14.03.1343-
<남편에게 가던 꽃다발이...>
남편에게 가던 꽃다발이... 한 부인이 있었습니다. 결혼한 지 얼마 안 되어 남편을 잃은 뒤 하나뿐인 아들과 함께 잘 살아왔었는데 아들마저 사고
#1404김광태14.03.13조회 43 - 1403김광태14.03.1348-
<타고르의 일화>
타고르의 일화 1931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인도의 시인 타고르! 어느날 그의 집 마당을 쓰는 하인이 세 시간 넘게 지각했다. 화가 머리 끝까지
#1403김광태14.03.13조회 48 - 1402김광태14.03.1349-
<신발 한짝 (간디의 일화)>
신발 한짝 (간디의 일화) 막 출발하려는 기차에 인도의 소년 "간디"가 올라탔다. 그 순간 그의 신발 한짝이 벗겨져 플렛홈 바닥에 떨어졌다. 기
#1402김광태14.03.13조회 49 - 1401김광태14.03.1348-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한 남자에게 너무나도 사랑했던 연인이 있었답니다. 어느날 그 남자는 전쟁터에 가게 되었고 전쟁 중에 불행하게도 팔 하나와
#1401김광태14.03.13조회 48 - 1400김광태14.03.1356-
<어느 여인의 사랑이야기>
어느 여인의 사랑이야기 이것이 진정한 사랑일까.. 실화라네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너무도 아름다웠지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그녀
#1400김광태14.03.13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