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314김광태13.07.1549-
천년사랑[1]
천년사랑 - 월탄 박종화 천년에 한알씩 모래를 나르는 황새가 있었단다 그 모래가 쌓여 산이 될 때까지 너를 사랑하고 싶다 천년에 한번 피는 꽃이
#1314김광태13.07.15조회 49 - 1313
이승주13.07.1548-나 자신에게 미소를 지어라...
나 자신에게 미소를 지어라 시간을 내어 자신을 한 번 돌아보자. 비판적이지도, 남과 비교하지도, 흠집을 찾아내려 하지도, 공명심에 휘둘리지도 말
#1313이승주13.07.15조회 48 - 1312
이승주13.07.1249-바람의 사랑....
.bbs_contents p{margin:0px;} 바람의 사랑 ...정유찬 나는 그대 삶 속의 모든 상념들이 나뭇잎 되어 무성할 때 그 수많은
#1312이승주13.07.12조회 49 - 1310
이승주13.07.1049-그런 사랑을 하게 하소서....
그런 사랑을 하게 하소서... 모자라는 면을 채우기 보다는 모자라는 면을 채워주려는 사랑을 기쁨을 두배로 늘리기 보다는 슬픔을 반으로 줄일수 있
#1310이승주13.07.10조회 49 - 1309이승주13.07.0549-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이해인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1309이승주13.07.05조회 49 - 1308이승주13.07.0451-
사탕같은 향기이고 싶다.
사탕같은 향기이고 싶다 세상엔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삶의 모습 또한 각양각색 이겠지요. 삶의 향기 또한 갖가지 일테고요. 가끔
#1308이승주13.07.04조회 51 - 1307이승주13.07.0347-
사랑의 기도
사랑의 기도 이성진..시인 소중히 여기고 아끼며 서로를 배려할 수 있는 마음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참 행복한 일이게 하소서 아침에 일어나
#1307이승주13.07.03조회 47 - 1306이승주13.07.0249-
어느 벗에게...
어느 벗에게 / 이해인 삶이 통 재미 없어 죽고싶다고 푸념하는 그대 사람들이 보기 싫어 무인도에라도 가고싶다는 그대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그
#1306이승주13.07.02조회 49 - 1305이승주13.07.0147-
찻잔에 뜬 그리움
찻잔에 뜬 그리움 참 솔 최 영 애 달빛 사이로 감꽃이 피던 날처럼 찻잔에 떠 있던 달그림자도 사랑을 속삭였지요 작은 추억조차 허락하지 않는 가
#1305이승주13.07.01조회 47 - 1304이승주13.06.3050-
느낌표를 깨우십시오.
느낌표를 깨우십시요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1304이승주13.06.30조회 50 - 1303이승주13.06.2847-
내 가슴속 예쁜 사랑....
내 가슴 속 예쁜 사랑 내 가슴 속에 예쁜 사랑 하나 심어 두니 날마다 내 심장은 콩닥 거리고 마치 황홀한 꿈을 꾸듯 행복에 젖어 있으니 내 가
#1303이승주13.06.28조회 47 - 1302
이승주13.06.2749-남이 하면, 내가 하면....
.bbs_contents p{margin:0px;} 남이 하면 ,내가 하면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 남이 자기 방식을 고수하면 완고한 것이고
#1302이승주13.06.27조회 49 - 1301이승주13.06.2647-
늘 나와 함께하는 당신...
.bbs_contents p{margin:0px;} 늘 나와 함께하는 당신 당신이 어디에 있던지 늘 나와 함께 합니다 밤이든 낮이든 단 일초라도
#1301이승주13.06.26조회 47 - 1300이승주13.06.2151-
만일 고뇌가 없다면...
만일 고뇌가 없다면 만일 고뇌가 없다면 인간이 자기 자신의 경계를 알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고뇌의 의의를 깊이 깨달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
#1300이승주13.06.21조회 51 - 1299이승주13.06.2047-
얼마나 기다려야 그대 만날까....
얼마나 기다려야 그대 만날까 사랑하고 싶을 때 사랑 할 수 없는 이 마음 그대는 알고 있는지요 내 눈 앞에 스쳐 가는 건 온통 그대 뿐이지만 잡
#1299이승주13.06.20조회 47 - 1298김광태13.06.2043-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나에게 티끌 하나 주지 않은 걸인들이 내게 손을 내밀면 불쌍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나에게 전부를 준 당신이 불쌍하다고 생각해
#1298김광태13.06.20조회 43 - 1297김광태13.06.2044-
세상에 이런 의사도 다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의사도 다 있습니다 한 의사가 응급수술을 위한 긴급전화를 받고 병원에 급히 들어와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수술실로 향하고 있었다. 의사
#1297김광태13.06.20조회 44 - 1296이승주13.06.1947-
말없이 사랑하여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모셔온 글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1296이승주13.06.19조회 47 - 1295이승주13.06.1845-
나의 그리움은 눈물입니다....
나의 그리움은 눈물입니다 당신을 사랑하여 생긴 그리움 처음에는 잘 몰랐었는데 이젠 그 그리움이 눈물이 되었습니다 보고싶은 당신을 볼 수 없는 눈
#1295이승주13.06.18조회 45 - 1294이승주13.06.1746-
인생의 밤
인생의 밤 소리새/박종흔 세상이라는 넓은 무대서 매일 연극을 하며 살아가는 그대와 난 외로운 단역 배우 밤이 어두운 건 태양이 사라졌기 때문이듯
#1294이승주13.06.17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