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232이승주13.01.0457-
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하루
그런, 친구가 그리워지는 하루 커피향에 묻어나오는 부드러운 입맞춤으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나무 그늘아래서
#1232이승주13.01.04조회 57 - 1231이승주13.01.0265-
멋진 인생 찾게 해 주소서!!
멋진 인생 찾게 해주소서 詩 / 하늬 신태경 더 많은것을 채우려 하지 말고 가지고 있는 것에 오히려 간직하며 내 소중함을 일깨워 주게 하소서.
#1231이승주13.01.02조회 65 - 1230이승주12.12.2772-
그리움의 향수
그리움의 향수 깊은밤의 고요를 헤치고 천천히 내리는 그리움의 숲에 소리없는 겨울비가 내립니다. 비에 젖은 낙엽속에 묻혀 있을 도토리 한알처럼 시
#1230이승주12.12.27조회 72 - 1229이승주12.12.2565-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생명으로 태어난 모든 주인에게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 우리를 낳아주신 모든 부모님께 고
#1229이승주12.12.25조회 65 - 1228이승주12.12.2472-
성탄인사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여, 알고 계시지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제가 드릴 성탄 선물은 오래 전부터 가슴에 별이되어 박힌 예수님의 사랑
#1228이승주12.12.24조회 72 - 1227이승주12.12.2254-
잊히지 않는 그대의 향기.....
잊히지 않는 그대의 이름 / 淸 河장 지현 새하얀 눈밭을 홀로 걷는 자작나무 숲 우리 흔적 감추어도 그날처럼 생경한 물소리 고요한 영혼을 일깨우
#1227이승주12.12.22조회 54 - 1226이승주12.12.2062-
즐거운 성탄절 산타가 되어 줄 당신
즐거운 성탄절 산타가 되어 줄 당신 시월 전영애 함박눈이 하얗게 내려주는 밤 매년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추운 겨울 날씨에 훈훈한 정겨움 나누며 양
#1226이승주12.12.20조회 62 - 1225이승주12.12.1947-
네가 정말 좋아....
네가 정말 좋아 초아 민미경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그대의 미소 건강한 웃음꽃입니다. 사랑하는 그대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하기에 풍요로우며
#1225이승주12.12.19조회 47 - 1224이승주12.12.1756-
마음 사용설명서
마음 사용설명서 고통은 10개월 무이자 할부를 활용하고, 감동은 일시불로 구입할 것. 사랑은 30년 만기 국채를, 그리고 우정은 연금처럼 납입할
#1224이승주12.12.17조회 56 - 1223이승주12.12.1365-
그냥 사랑해요....
그냥 사랑해요 당신이 처음부터 너무 좋아서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당신을 사랑한 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어
#1223이승주12.12.13조회 65 - 1222이승주12.12.0665-
겨울나무.....
겨울나무 소리새/박종흔 아름다운 얼음꽃 가득 꽃피우는 겨울나무 잎사귀 떨어진 마른 가지 하얀 눈꽃 눈부시게 피어나네 눈보라 몰아치는 동화 속 겨
#1222이승주12.12.06조회 65 - 1221이승주12.12.0475-
기도....
기도.../angel 얼마 남지 않은 한해를 보내며 후회와 아쉬움이 많을테지만 다가올 내일의 희망이 있기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시고, 자신의
#1221이승주12.12.04조회 75 - 1220이승주12.12.0268-
오늘같은 날은.....
오늘 같은 날은 청원/이 명희 하루를 사는 것이 이렇듯 힘겨울 땐 잠겨 논 빗장열고 허물없이 마음 나눌 마음이 너그러운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마
#1220이승주12.12.02조회 68 - 1219김광태12.12.0274-
안 부[1]
안 부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어딘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그럴 사람이 있다는
#1219김광태12.12.02조회 74 - 1218
이승주12.12.0156-노을을 양치기하는 소년
노을을 양치기하는 소년 / 최호건 한해에 자유로운 몸짓이 있었어요 괴롬도 있었답니다 나무와 새들의 삶도 보았어요 언제나 고요하지만도 않았습니다
#1218이승주12.12.01조회 56 - 1217이승주12.11.3063-
가슴속 사랑이어라.
가슴속 사랑이어라 / 김지윤 그리운 것 많아 토해내듯 쏟아지는 오열 진하게 베어버린 흔적들이 가슴을 적시네. 머무를 곳 없이 부서져 버리는 그림
#1217이승주12.11.30조회 63 - 1216이승주12.11.2873-
내 마음의 그대는....
내 마음의 그대는 - 최옥 기다리지 않아도 오는 봄같은 이 내 마음 빈가지마다 새록새록 돋아나는 연두빛 잎새같은 이 내어 줌으로 깊어지고 채우지
#1216이승주12.11.28조회 73 - 1214이승주12.11.2260-
커피로 적시는 마음
커피로 적시는 마음/용 혜 원 나도 모를 외로움이 가득 차 올라 따끈한 한잔의 커피를 마시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구리 주전자에 물을 팔팔 끓
#1214이승주12.11.22조회 60 - 1213이승주12.11.1962-
사랑해서 좋은 당신
사랑해서 좋은 당신 참 솔 최 영 애 바람이 볼 살을 간지럽히며 다정히 인사를 합니다 턱까지 차오르는 그리움에 마음껏 행복 할 수 없어서 외면하
#1213이승주12.11.19조회 62 - 1212이승주12.11.1864-
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온종일 내리던 비가 멎은 다음에 찬란하고 영롱하게 피어 오르는 무지개처럼 말입니다 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 혼
#1212이승주12.11.18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