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272이승주13.03.0469-
그대만의 향기에 취하고 싶어요.
그대만의 향기에 취하고 싶어요 / 은향 마음 먼저 달려가 봄 내음에 흠뻑 젖는 시간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들이 예쁜 미소 지으며 반가이 맞아주네요
#1272이승주13.03.04조회 69 - 1271김광태13.03.0166-
사랑의 조미료[1]
사랑의 조미료 부인이 남편에게 신신 당부하는 말입니다. 여보, 철제통 속을 절대 들여다보아서는 안돼요. 만일 당신이 약속을 어기신다면 다시는 맛
#1271김광태13.03.01조회 66 - 1270이승주13.02.2874-
사순절 묵상 - 모래로 표현한 예수님
세계적으로 유명한 샌드 아티스트 조 카스티오 (Joe Castillo)가 표현한 예수 그리스도님.
#1270이승주13.02.28조회 74 - 1269이승주13.02.2562-
사랑이 있어 행복해요...
사랑이 있어 행복해요 / 은향 마음을 맑게 해주고 소녀같은 감성을 일깨워주는 시가 있어 흐믓해요 눈을 기쁘게 해주고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짓게하는
#1269이승주13.02.25조회 62 - 1268이승주13.02.2161-
내 가슴속의 봄....
내 가슴속의 봄 / 이 세아 떠올리고 싶지않은 순간의 기억 가시지않는 의구심을 삭히며 내 머릿속 지우개에 매달리고 세월을 불러서 괴로운 흔적들을
#1268이승주13.02.21조회 61 - 1267이승주13.02.2059-
어제가 아닌 오늘이....
어제가 아닌 오늘이.../angel 어제의 모순됨 속에서 오늘은 벗어나게 하시고, 어제의 교만함 속에서 오늘의 겸손함을 주소서, 어제의 어리석음
#1267이승주13.02.20조회 59 - 1266김광태13.02.2058-
개콘뮤지컬...이등병의 편지
개콘뮤지컬...이등병의 편지
#1266김광태13.02.20조회 58 - 1265이승주13.02.1856-
슬픈 사랑의 멜로디....
그리운 사랑이 나의 노래를 들으면 아마도 울거야 그리워 눈물 지을걸 보고싶은 마음에 사랑하는 맘담아 슬픈 사랑 멜로디 그리움 들려줄게 애가 타는
#1265이승주13.02.18조회 56 - 1264이승주13.02.1760-
봄은 오시나요?
봄은 오시나요 / 류비은월 긴 겨울 시샘하여 색동옷 고운 자태로 봄은 오시나요 추위 감추고 아지랑이 물 뿜으며 봄은 오시나요 겨우내 무거운 짐
#1264이승주13.02.17조회 60 - 1263이승주13.02.1549-
흐르는 건.... (펌)
흐르는 건 소리새/박종흔 흐르는 건 세월만이 아니다 구름은 하늘로 흐르고 강물도 정든 곳에 머물지 못하고 등 떠밀려 바다로 흐르듯 사람과 사람
#1263이승주13.02.15조회 49 - 1262이승주13.02.1445-
사랑은.... (펌글)
사랑은 소리새/박종흔 사랑은 잠시 보였다 사라지는 안개처럼 꼭 쥐면 부서지는 모래성 사랑은 서로 아끼며 키워가는 인생의 값진 마음 열매 사랑은
#1262이승주13.02.14조회 45 - 1261이승주13.02.1349-
난 너에게...
난 너에게 /모셔온 글.... 난 네가 날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참 기분이 좋아 그런데 더 기쁜것은 나로 인해서 네가 행복하다는 말이야 내가 너
#1261이승주13.02.13조회 49 - 1260이승주13.02.11250-
The Miracle Marcelino (동영상)
Click Here (주님 은총 가득한 시간 되세요.) 50년 전 영화 입니다. 황폐한 스페인의 어느 시골 마을에 3사람의 수도사가 찾아와 수도
#1260이승주13.02.11조회 250 - 1259김광태13.02.0855-
거위를 살리는 방법[2]
거위를 살리는 방법 조선 세종왕조 시대 병조판서와 대제학까지 역임한 윤회(尹淮). 그가 젊은 시절의 일이다. 윤회는 시골길을 걷다가 날이 어두워
#1259김광태13.02.08조회 55 - 1258김광태13.02.0866-
<촌년 10만원>[1]
촌년 10만원 여자 홀몸으로 힘든 농사일을 하며 판사 아들을 키워낸 노모는 밥을 한끼 굶어도 배가 부른 것 같았고 잠을 청하다가도 아들 생각에
#1258김광태13.02.08조회 66 - 1257이승주13.02.0758-
커피와 당신 그리움.... (펌)
커피와 당신그리움 커피잔을 들고 창가에 앉아 저 하늘을 바라봅니다 당신도 지금쯤은 커피를 마시며 저 하늘을 바라보겠지요 우리 두 마음은 벌써 저
#1257이승주13.02.07조회 58 - 1256이승주13.02.0449-
사랑에 빠지면....
사랑에 빠지면 소리새/박종흔 사랑에 빠지면 잠도 못 이루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지만 사랑은 아름다운 꿈을 꾸게 해주죠 지루한 일상에서 깨어나 희망
#1256이승주13.02.04조회 49 - 1255이승주13.02.0159-
유일한 내 사랑이어라.... (펌글)
유일한 내 사랑이여라. 내가 먼저 다가가면 세상이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된 겁니다 물론 세상의 벽은 종종 단단하지만 어떤 벽은 내
#1255이승주13.02.01조회 59 - 1254이승주13.01.3154-
꽃바람으로 다시 태어나....
꽃바람으로 다시 태어나 오향 이미혜 한기 서린 가슴에 사랑 꽃 피우려 그렇게도 겨우내 몸부림 쳤나봅니다. 실낱같이 흐르는 차가운 감정 덥히기 어
#1254이승주13.01.31조회 54 - 1253김광태13.01.3160-
아낌없이 주는 나무[2]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한 그루의 사과나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그 나무를 찾아오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은 나뭇가지에 매달리기도 하고,
#1253김광태13.01.31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