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전 영화 입니다. 황폐한 스페인의 어느 시골 마을에 3사람의 수도사가 찾아와 수도원을 세우면서 시작됩니다. 어느날 수도원 앞에 한 사내아이가 버려지자 데려다 키우는데 육아경험이 없는 수도사들인지라 많은 어려움을 겪지만 수도사들의 헌신적인 보살핌으로 말세리노는 귀여운 아이로 자라게 되지요. 말세리노가 어느 날 수도원 밖을 나가 한 농부의 아내를 만나게 되는데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엄마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부터는 그토록 장난 잘 치고 명랑하던 아이가 말수도 적어지고 침울해져 수도사들의 애간장을 태웁니다. 어느 날 수도사들이 절대 출입을 하면 안된다는 말을 어기고 2층 다락방에 들어간 말세리노는 십자가에 못박힌 그리스도를 처음 만나게 되지요. 처음에는 무서워 금방 내려오지만 가시관을 쓴 채 십자가에 못 박혀 있는 그리스도에게 동정을 느껴 수도사들 몰래 빵과 포도주를 훔쳐 다락방의 그리스도에게 갖다 줍니다. 그리고 마침내 기적이 일어나지요. 십자가에 못 박혀 있는 그리스도가 움직이며 말세리노에게 말을 합니다. "아가 네 소원은 무엇이냐? 고... 그러자 말세리노는 "하늘 나라에 있는 엄마에게 가고 싶어요" 라고 말합니다. -해설.주정연- PS 한글 번역이 되지 않았습니다..흐름은 위의 간략한 내용이며 번역은 희망님이 작가라 생각 하시고 생각 흐름에 맡겨 나만의 번역을 하면 좋은 상상(想像)의 작품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The Miracle Marcelino (동영상)
2013. 2. 11. 오후 5: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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