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293김광태13.06.1446-
물의 교훈 (물이 갖는 칠덕)[1]
물의교훈 물이 갖는 칠덕 -노자 첫째 :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겸손 둘째 : 막히면 돌아가는 지혜 셋째 : 구정물까지 받아주는 포용력 넷째 : 어
#1293김광태13.06.14조회 46 - 1292이승주13.06.1344-
내 사랑을 진정 당신은 알까요?
내 사랑을 진정 당신이 알까요 / 빛고운김인숙 기다려도 오지 않는 당신을 오늘도 기다립니다 오지 않는다는 걸 뻔히 알면서 기다립니다 당신을 사랑
#1292이승주13.06.13조회 44 - 1291
이승주13.06.1146-부치지 못한 다섯 개의 엽서....
.bbs_contents p{margin:0px;} 부치지 못한 다섯개의 엽서 ...이정하 하나. 마음속 서랍에는 쓰다가 만 편지가 가득 들어
#1291이승주13.06.11조회 46 - 1290
이승주13.06.1044-사랑은 귀한 슬픔이다....
사랑은 귀한 슬픔이다 사랑은 무모하고 조건 없는 행복감에 나도 모르게 시작되어 무엇인지도 모르고 깊이 빠져버리는 것이다. 사랑은 용서인데도 용서
#1290이승주13.06.10조회 44 - 1289이승주13.06.0948-
가을편지....
가을편지 소리새/박종흔 조용한 숲길을 걷노라면 늘 듣던 낯익은 산새 노래 풀벌레의 합창이 가슴을 울린다 여름의 시작인데 벌써 가을을 기다리는 마
#1289이승주13.06.09조회 48 - 1288이승주13.06.0847-
호롱불같은 사람이 되려무나....
.bbs_contents p{margin:0px;} 호롱불 같은 사람이 되려무나 강원도 탄광촌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소년은 하루
#1288이승주13.06.08조회 47 - 1287이승주13.06.0547-
꽃이 된 사랑...
꽃이 된 사랑 / 참 솔 최 영 애 나뭇잎의 다정한 손짓 실바람 만들어 줄 때 꽃잎도 행복에 겨워 방긋 웃어 주고 톡톡 터진 새하얀 사랑 꽃잎
#1287이승주13.06.05조회 47 - 1286이승주13.05.2846-
비와 함께 오는 그대 그리움
.bbs_contents p{margin:0px;} 비와 함께 오는 그대 그리움 내 그리움 가득한 가슴에 토닥이며 떨어지는 빗방울은 그대 그리워
#1286이승주13.05.28조회 46 - 1285이승주13.05.1349-
연두빛 사랑....
.bbs_contents p{margin:0px;} 연두빛 사랑 봄이 지나간 길목에 물결처럼 일렁이는 연두빛 사랑으로 오늘도 변함없이 당신과 함
#1285이승주13.05.13조회 49 - 1284김광태13.05.0946-
勸孝歌(권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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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4김광태13.05.09조회 46 - 1283김광태13.05.0648-
부모 십계명
부모 십계명 1) 아이 말을 중간에 끊지 마세요. 부모에게 거절당했다는 생각에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 2)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주세요. 학습지
#1283김광태13.05.06조회 48 - 1282김광태13.04.25172-
철로 육탄 돌진… 장애인 구한 대대장
철로 뛰어든 장애인구한 장교 [MIU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철로 육탄 돌진 장애인 구한 대대장 기사입력 2013-04-22 03:00:00 기
#1282김광태13.04.25조회 172 - 1281이승주13.04.1757-
행복한 색깔입기
행복한 색깔 입기 / 최호건 마냥 어린아이처럼 고운 색깔을 입고 살고 싶습니다 한순간 성냥개비를 떨어 뜨려도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삶을 사랑하며
#1281이승주13.04.17조회 57 - 1280이승주13.04.1659-
어느 하루는....
어느 하루는.../angel 어느날 하루는 발길 닿는대로 무작정 여행을 떠나보렵니다. 그날은 누구를 만나서 해야 할일을 계획하지 않고 마음의 짐
#1280이승주13.04.16조회 59 - 1279김광태13.04.0851-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김현승 (1913 ~ 1975)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어린 것들을 위
#1279김광태13.04.08조회 51 - 1278이승주13.04.0661-
교황님 과거 & 선출과정에 대한 기록들
.bbs_contents P { MARGIN: 0px } 아이에게 축복 내리는 교황 프란치스코 | 기사입력 2013-03-29 09:39 장애아
#1278이승주13.04.06조회 61 - 1276김광태13.04.0468-
아범아! 내 아들아
아범아! 내 아들아 -작사/작곡/노래 : 능인 (스님) 아범아 내 아들아! 날 제발 데려가다오 밥 굶어도 나는 좋고 헐벗어도 나는 좋단다 너의
#1276김광태13.04.04조회 68 - 1275김광태13.03.1459-
이 봄엔 말없이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이 봄엔 말없이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 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
#1275김광태13.03.14조회 59 - 1274김광태13.03.1162-
존경받을 만한 사람
존경받을 만한 사람 세익스피어는 많은 명언을 남기고 여러 사람에게 존경받는 사람 중의 한사람입니다. 그런 세익스피어가 가장 존경한 사람은 바로
#1274김광태13.03.11조회 62 - 1273김광태13.03.1165-
가난한 어머니의 간절한기도
가난한 어머니의 간절한기도 지난날 비록 가난하고 힘들었지만 갓난아이를 등에업고 낡은 성경책을 들고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이... 지금의 부흥한국을
#1273김광태13.03.11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