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빛 사랑
봄이 지나간 길목에
물결처럼 일렁이는 연두빛 사랑으로
오늘도 변함없이 당신과 함께 하니
행복이 저절로 넘쳐 흐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서서
나를 지켜 봐 주는 당신
날 마다 따사함의 사랑으로
니에게 전부를 다 주는 당신
그런 당신에게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기가 나니
난 매일 당신의 그리움으로
물 들고 싶을 뿐입니다
그래서 내 그리운 마음은
별 되어 흘러 당신의 가슴으로 들어 가고
당신은 내 마음 두 손으로 감 싸
포근히 안아 주니
우리 두 사람이 나누는
연두빛 고운 사랑이야말로
눈물이 날 만큼 고운 사랑이요
이 세상 그 어느 꽃 보다 아름다운 사랑이네요
모셔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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