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된 사랑 / 참 솔 최 영 애
나뭇잎의 다정한 손짓
실바람 만들어 줄 때
꽃잎도 행복에 겨워
방긋 웃어 주고
톡톡 터진 새하얀 사랑
꽃잎 흩날리는 그리움 되어
엄마의 향기도 느끼게 하지요
꿈꾸는 것들의 행복은
누릴 수 있는 최대의 기쁨이고
감출 수 없는 진실인 것 같아
바람도 그 곳에 오래 머물고 싶었는지
꽃이 된 사랑...
2013. 6. 5. 오후 3: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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