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하면, 내가 하면....

2013. 6. 27. 오후 4: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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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하면 ,내가 하면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 

남이 자기 방식을 고수하면 
완고한 것이고
내가 내 방식을 고수하면 
심지가 굳고 단호한 것입니다. 



남이 내 친구를 싫어하면 
편견에 사로잡힌 것이고 
내가 남의 친구를 싫어하는 건 
사람을 볼 줄 알기 때문입니다. 



남이 누군가에게 특별히 잘해주는 건 
아부성 노력이고 
내가 잘해주는 건 
순수한 배려일 뿐입니다. 



남이 일을 할 때 오래 걸리면 
게으른 탓이고 
내가 시간을 많이 들이는 이유는 
꼼꼼한 탓입니다. 



남이 지출을 많이 하면 씀씀이가 헤픈 것이고 
내가 지출이 많은 건 마음이 넉넉한 탓입니다. 



남이 잘못을 지적하면 비판적인 것이고 
내가 잘못을 지적하면 예리한 것입니다. 

남이 온순하면 나약한 것이고 
내가 온순한 건 우아한 것입니다. 



남이 잘 차려 입으면 허영심이 많은 것이고 
내가 잘 차려 입으면 미적 감각이 뛰어난 것입니다.

남이 자기 생각을 말하면 성질이 나쁜 것이고 
내가 내 생각을 말하면 솔직한 것입니다. 



남이 큰 위험을 감수하면 무모한 것이고 
내가 위험을 감수하면 용감한 것입니다. 

사랑이 옅은 곳에 허물이 짙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위로 쓰는 돈은 아첨이고,
수평으로 쓰는 돈은 유흥이고,
아래로 쓰는 돈은 사랑입니다.
모셔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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