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2014. 3. 13. 오후 5: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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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한 남자에게 너무나도 사랑했던 연인이 있었답니다. 

어느날 그 남자는 전쟁터에 가게 되었고 

전쟁 중에 불행하게도 팔 하나와 다리 한 쪽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으로 그렇게 마음으로 사랑했던 그녀 곁에 머물 수 없어 
그녀를 떠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것이 자신만을 사랑했던 그녀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깊은 사랑이라 생각 했답니다.

시간은 흘러 그녀의 결혼식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는 한 때 사랑했던 그녀의 결혼식이 열리는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마음으로 진정으로 사랑했던 그녀의 결혼을 축하해 주기위해서 였습니다. 
먼발치에서 결혼식을 바라보던 그 남자는 그만 주저 앉고 말았답니다. 

그녀의 곁에는 두 팔과 두 다리가 없는 사람이 휠체어에 앉아 
사랑했던 그녀와 결혼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서야 그는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그녀를 아프게 했던가를...

그녀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했었던가를...

그녀는 남자의 건강하고 온전한 몸 만을 사랑 했던 게 아니라는 것을...

남자는 그녀를 위해 눈물 속에서 작곡을 합니다. 숭고한 사랑의 힘으로...

작곡가 "폴 드세느비유"에의해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는 이렇게 탄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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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인생은 사랑을 하기에도 짧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진심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행복과 기쁨이 충만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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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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