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108이승주12.03.2581-
봄날의 수채화
봄날의 수채화 / 류 경 희 당신의 숨소리처럼 보드라운 봄비가 내 안에 떨어집니다 봄날의 수채화 당신의 따뜻한 미소 로션을 바른 듯 보드라운 살
#1108이승주12.03.25조회 81 - 1107이승주12.03.2368-
사순절 "참회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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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이승주12.03.23조회 68 - 1106이승주12.03.2074-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누구보다 더 잘 나고 싶고,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싶고, 누구보다 더 잘 살고 싶고, 누구보다 더 행복하고 싶은
#1106이승주12.03.20조회 74 - 1105이승주12.03.1977-
행복으로 가는 길
행복으로 가는길 우리 인간은 화가다. 자기 인생을 스스로 그려 나간다. 행복은 삶의 가치를 깨닫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 삶의 가치는 우주의 아
#1105이승주12.03.19조회 77 - 1104이승주12.03.1870-
그리워하다 하루를 보냅니다.
그리워하다 하루를 보냅니다 윤향 이신옥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 날에는 그대가 몹시 그리운 날입니다 짧은 안부 전화라도 하면 좋은데 그 시간마저 허
#1104이승주12.03.18조회 70 - 1103이승주12.03.1685-
알맹이가 꽉찬 사람
알맹이가 꽉 찬 사람 아주 오랜 옛날, 신과 인간이 서로 교통할 수 있던 때, 어느 날 호두 농사를 짓는 농부가 신을 찾아가 부탁했다. 저는 호
#1103이승주12.03.16조회 85 - 1101이승주12.03.1581-
내 속에 빛나는 보석
내 속에 빛나는 보석 바다 속에 조개 하나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조개는 이웃에 사는 조개를 만나 하소연을 했습니다 내 몸 속에 아주 귀찮은
#1101이승주12.03.15조회 81 - 1100이승주12.03.1482-
때로는....
때로는~~~ 초아 민미경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씩~ 웃어본다 . 그리고 걸어본다 정말 오랜만에 한참을 걸어본다 차가운 겨울바람 맑은 공기를 마시
#1100이승주12.03.14조회 82 - 1099이승주12.03.1386-
당신의 손을 잡고서....
당신의 손을 잡고서 /이정규 잔잔한 떨림으로 마음속에 내려앉은 한 자락 노을 빛 빈 가슴 공간에 님의 얼굴을 담고서 고뇌의 몸부림은 아름다운 무
#1099이승주12.03.13조회 86 - 1097이기종12.03.111101
'오늘도 내리는 비'를 마치며 [42]
42. 이 글을 읽은 분들은 주인공 강성원 박사를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할까? 강 박사가 지향하는 이념이 과연 극우 보수인 것일까? 그리고 옛날
#1097이기종12.03.11조회 110· 1 - 1096이기종12.03.10100-
오늘도 내리는 비 [41ㅡ2]
41 ㅡ2 율곡사업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인 1974년부터 시작되었다. 1985년과 1986년에 당시 전두환대통령은, 율곡사업 문제점들에 대해 몹
#1096이기종12.03.10조회 100 - 1095이승주12.03.0978-
슬픈 노래가 좋은 날
슬픈 노래가 좋은 날 -류 경희- 기분이 우울해서가 아니라 커피 한 잔에 그리움 괜스레 센치해 지고 싶은 날 슬픈 노래를 듣고 있어요 당신이 보
#1095이승주12.03.09조회 78 - 1094이승주12.03.0875-
사랑은 어떻게 오는가.....
시처럼 오지 않는 건 사랑이 아닌지도 몰라 가슴을 저미며 오지 않는 건 사랑이 아닌지도 몰라 눈물 없이 오지 않는 건 사랑이 아닌지도 몰라 벌판
#1094이승주12.03.08조회 75 - 1093이기종12.03.07180-
오늘도 내리는 비 [41ㅡ1]
41 ㅡ1 나는 1974년 6월에 생전 처음으로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방학 없이 1년 6개월만에 마치는 미해군대학원 경영학 석사과정에 입학한
#1093이기종12.03.07조회 180 - 1092
이승주12.03.0770-당신이 그리운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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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이승주12.03.07조회 70 - 1091이기종12.03.0682-
오늘도 내리는 비 [40]
40. 열정적인 국가관, 연구에 대한 욕심, 더 배우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 차 있던 마흔 둘, 국방분야의 선진관리 실태를 연구하기 위해 미국에
#1091이기종12.03.06조회 82 - 1090이승주12.03.0679-
사랑하면서도....
사랑하면서도/이정규 당신을 사랑 하면서도 때로는 깊은 마음의 상처를 주었습니다 몸부림으로 나누던 우리들의 사랑이 시련과 여파에 흔들린다면 어찌
#1090이승주12.03.06조회 79 - 1089이기종12.03.0594-
오늘도 내리는 비 [39ㅡ2]
39 ㅡ 2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의 원수 슐리펜이 전선의 우측을 대폭 강화하여 해머(망치)로 사용해야 한다는 이른바 '슐리펜 계
#1089이기종12.03.05조회 94 - 1088이기종12.03.0592-
오늘도 내리는 비 [39ㅡ1]
39 ㅡ 1 1980년 10월, 나는 학위증을 받은 후에 김포공항으로 귀국했다. 기체를 떠나 연결 복도를 통해 공항 건물로 막 들어설 때, 검은
#1088이기종12.03.05조회 92 - 1087이승주12.03.0583-
봄비
봄비 / 수야야 앞 실개천 눈녹아 흘러 신음하며 겨울 가는 소리 봄비 흠뻑 베어 문 들과 산 두꺼운 겨울 옷 벗어 던지고 사르르 연초록 옷 갈아
#1087이승주12.03.05조회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