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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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12.03.0483-용서의 계절
용서의 계절 (이해인) 새롭게 주어지는 시간 시간을 알뜰하고 성실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며 쓸데없이 허비한 당신을 용서해 드립니다. 나도
#1086이승주12.03.04조회 83 - 1085이기종12.03.0380-
오늘도 내리는 비 [38]
38. 나에게 장점이 있었다면 바로 일류 고등학교를 다닐 수 없었고, 그 3류 학교나마 꾸준히 다닐 수 없었던 잡초 같은 어린 시절이 있었기 때
#1085이기종12.03.03조회 80 - 1084이승주12.03.0376-
사랑을 노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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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이승주12.03.03조회 76 - 1083이기종12.03.03166-
오늘도 내리는 비 [37ㅡ2]
37 ㅡ 2 석사 시절, 나는 도서관 양탄자 위에 책과 학습 간행물을 한 아름 찾아 쌓아놓고 너무나 기가 차서 울어본 일 있었다. 아침 7시에
#1083이기종12.03.03조회 166 - 1082이기종12.03.0296-
오늘도 내리는 비 [37ㅡ1]
37 ㅡ 1 1961년에 왕십리 미나리 밭에 지어진 한영고등하교 야간반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지원했지만 낙방 했다. 공부를 아무리 열
#1082이기종12.03.02조회 96 - 1081이승주12.03.0276-
남겨둔 마음
남겨둔 마음 윤보영 그대 곁을 떠나도 마음만은 남겨 두겠다고 했지요 한세월이 지나도 그대가 늘 그리운 걸 보면 그대 곁에 남겨 둔 내 마음은 변
#1081이승주12.03.02조회 76 - 1080이기종12.03.0176-
오늘도 내리는 비 [36]
36. 몬터레이 반도에서 보는 태평양은 특별히 아름다워 보였다. 유난히 희고 길게 이어진 파도, 넘실거리는 검푸른 물결, 타조 등처럼 생긴 그
#1080이기종12.03.01조회 76 - 1079이승주12.03.0174-
그대를 사랑합니다.
초아 민 미경 영원히 함께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담백하며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처럼 촉촉한 숨결 날 유혹합니다. 날마다 그대로 인해 꿈을 꾸며
#1079이승주12.03.01조회 74 - 1078
이승주12.02.2977-좋은 인연이 된다면....
♤ 좋은 인연이 된다면 맑고 잔잔한 호수같은 내가슴에 아름다운 하나의 인연이 되어서 주어도 주어도 끝이없는 사랑을 주고 또 주고 싶습니다. 가득
#1078이승주12.02.29조회 77 - 1077이기종12.02.2894-
오늘도 내리는 비 [35]
35. 내가 다닌 학교는 미해군성이 재단을 운영하여, 석사와 박사 장교를 양성하기 위해 1907년에 설립한 대학원으로 Naval Postgrad
#1077이기종12.02.28조회 94 - 1076이기종12.02.2894-
오늘도 내리는 비 [34]
34. 난생 처음으로 가 보는 미국! 1974년 7월,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꿈도 꾸어 보지 못했던 유학길에 올랐다. 나는 유학과 전혀 상관
#1076이기종12.02.28조회 94 - 1075
이승주12.02.2871-입술, 고운 말의 열매들
입술, 고운 말의 열매들 사람은 무엇을 키우고 보살피는 기쁨을 유난히 많이 느끼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까지도 강아지를 기르고 화분을
#1075이승주12.02.28조회 71 - 1074이기종12.02.2786-
오늘도 내리는 비 [33]
33. 월남에서 돌아온 후 나는 양구 21시단에 일시 배치됐다가 곧바로 광주로 내려가 4개월간의 고등군사반 과정을 마친 후, 화천의 855군단포
#1074이기종12.02.27조회 86 - 1073이승주12.02.2772-
할 수 있다면 가슴에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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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이승주12.02.27조회 72 - 1072이기종12.02.2696-
오늘도 내리는 비 [32]
32. 부대의 정문인 위병소, 여기가 불친절하면 부대 이미지가 상한다. 외부인이 전화를 걸 때, 교환병이 상냥하지 않거나 전화 연결을 끝까지 살
#1072이기종12.02.26조회 96 - 1071이승주12.02.2687-
커피향같은 그대향기
커피향 같은 그대 향기 그대에게서 풍기는 향기 잘 우려낸 커피향 같은 그윽한 향기라서 참 좋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커피향이 좋듯 온몸에
#1071이승주12.02.26조회 87 - 1070
이승주12.02.2568-죽었다 캤잖아!!
죽었다 캤잖아! 이글은 한 친구로부터 들은 유머이지만 웃고 넘길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부부가 몇 년 만에 드라이브를 했다. 시원한 바람을 맞
#1070이승주12.02.25조회 68 - 1069이기종12.02.2483-
오늘도 내리는 비 [31]
31. 월남에는 '사이공 뎁브람!' 이라는 민요가 있다. 우리의 '아리랑' 처럼 월남인들의 정서가 듬뿍 담긴 애창곡이다. 뎁브람은 아름답다는 뜻
#1069이기종12.02.24조회 83 - 1068이승주12.02.2473-
아름다운 당신께....
아름다운 당신 께 러브♡레터 를 보냅니다... 하얀 종이를 준비 합니다. 파란줄 을 몇 줄 그어 봅니다. 하얀 종이 위에 파란 줄무늬가 있는 정
#1068이승주12.02.24조회 73 - 1067이승주12.02.2374-
좋아하는 꽃
좋아하는 꽃/ 류 경 희 장미는 향기가 없어도 사랑을 받습니다 어떠한 향기든 질리지 않으면 오래토록 사랑 할 수 있습니다 좋아 하는 꽃이 장미든
#1067이승주12.02.23조회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