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1004이기종12.01.1184-
오늘도 내리는 비 [3]
3. 1961년 늦가을 오후, 경복궁 옆에 있었던 당시 육군병원에서는 육사 수험생들에 대한 신체검사가 한창 진행 되고 있었다. 검사장 밖에는 빛
#1004이기종12.01.11조회 84 - 1003이기종12.01.11101-
오늘도 내리는 비 [2]
2. 인생의 역사는 맥주병과 같다는 생각을 한다. 현실은 병목처럼 좁아보이고, 지나간 과거는 맥주병 몸통처럼 넓고 넉넉하게 보인다. 현실은 괴로
#1003이기종12.01.11조회 101 - 1002이기종12.01.09157-
오늘도 내리는 비 [1]
오늘도 내리는 비 1. 중앙선 철로를 따라 경기도가 끝나고 강원도가 시작되는 도경계지대, 양평역과 원주의 중간쯤 되는 지점에 구둔역이 있다. 기
#1002이기종12.01.09조회 157 - 1001이승주12.01.0769-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빛나는사람이였으면 합니다. 함께 있으므로 해서모든게 아름답게 보이고 그빛을 통해 바라본
#1001이승주12.01.07조회 69 - 1000이승주12.01.0173-
새해 작은 기도
새해 작은 기도 / 임숙현 내 부족함 많아 마음과 귀 다스리지 못하고 이해하는 모자람 많아 무거운 가슴 살아 있는 기쁨으로 무릎 끓고 기도합니다
#1000이승주12.01.01조회 73 - 998이승주11.12.3064-
길을 찾는 이에게....
길을 찾는 이에게 나쁜 버릇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쁜 버릇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 것이다. 또한 미워하는 것을
#998이승주11.12.30조회 64 - 997이승주11.12.2970-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우리라 하면서 내가 더 소중했고 가슴의 눈으로 사랑하지 못했던 시간들이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겨울 노을에 걸려 있다.
#997이승주11.12.29조회 70 - 996이승주11.12.2883-
작은 감사
작은 감사속에는 더 큰 감사를 만들어 내는 기적이 숨어있다. 사람이 스스로 속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모든 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
#996이승주11.12.28조회 83 - 995이승주11.12.2773-
언제나 반가운 사람
♡... 언제나 반가운 사람 ...♡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안부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나타나는 사람.
#995이승주11.12.27조회 73 - 994이승주11.12.2667-
저무는 이 한해에도....
노을빛으로 저물어 가는 이 한 해에도 제가 아직 살아서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할 수 있음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감사할 수 있음을 들녘의 볏
#994이승주11.12.26조회 67 - 993이승주11.12.2590-
소망의 촛불 켜게 하소서....
소망의 촛불 켜게 하소서.. 한걸음 한걸음 희망을 찾아 가게 하소서 한걸음 한걸음 소망의 촟불을 켜게 하소서 깊은 심연에서 오는 절
#993이승주11.12.25조회 90 - 992이승주11.12.2272-
그대곁에 머무는 행복
그대곁에 머무는 행복 /눈까망 그대가 나의 행복이길 원해서 그대를 향해 걸어 갑니다. 하늘만 보아도 배부른 영혼을 느끼는... 맑은 숲속의 공기
#992이승주11.12.22조회 72 - 991이승주11.12.2164-
그대를 위한 겨울기도
쟌느 그대를 위한 겨울 기도 차가운 바람결에도 흔들리지 않는 우리의 가난한 작은 마음을 위해 하얀 눈으로 물들여 곱게 빈 여백 채워주소서 마지막
#991이승주11.12.21조회 64 - 990이승주11.12.1785-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한 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 이해인수녀님 우리가 가장 믿어야 할 이들의 무책임과 불성실과 끝없는 욕심으로 집이 무너지고마음마저 부너져 슬펐던
#990이승주11.12.17조회 85 - 989이승주11.12.1570-
이제는 내려놓겠습니다.
이제는 내려놓겠습니다 - 가은- 김 주 희 처음부터 사랑은 내것이 아니었습니다 보고픔도 그리움도 내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오래전에 당신이 나에
#989이승주11.12.15조회 70 - 988이승주11.12.1473-
칭찬은 사랑의 비타민
.bbs_contents p{margin:0px;} // 칭찬은 사랑의 비타민 사랑은 서로에게 힘을 주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
#988이승주11.12.14조회 73 - 987이승주11.12.1276-
연리지 사랑
연리지 사랑/이정규 떨어져 있는 안스러움 생각만으로 바라보니 늘 그대 가슴에 사랑을 펑펑 주고 싶었지 백설위에 곱게 핀 매화 내 사랑 당신 보다
#987이승주11.12.12조회 76 - 986이승주11.12.1086-
비움으로 아름다운 사람들
거리의 걸인들은 한 번 손에 들어온 것은 절대 남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위의 모든 사람을 의심합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빼앗으려 한
#986이승주11.12.10조회 86 - 985
이승주11.12.0978-지금 거신 사랑은 결번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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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이승주11.12.09조회 78 - 984이승주11.12.0786-
보고픔인지 그리움인지....
// 보고픔인지 그리움인지 그리움도 보고픔도 싫고 좋음도 닿은 인연 있어야 얻어지는 마음의 부유물인것을 미움도 오래 묵으면 병이되고 좋음도 지나
#984이승주11.12.07조회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