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963이승주11.10.3077-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면서....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면서... 파란 하늘은 아직도 맑고 높은데 세차게 부는 바람 따라 이리 저리 딩구는 낙엽을 보니 깊어 가는 가을인가 보다
#963이승주11.10.30조회 77 - 962이승주11.10.2877-
오늘을 고단하게 살지 마세요.
살다보면, 산다는 게 별 게 아니란 걸 알게 됩니다. 내일에 집착해 오늘을 고단하게 살지 마세요. 우리가 꿈꾸는 내일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962이승주11.10.28조회 77 - 961이승주11.10.2696-
마음을 다스리는 10훈
마음을 다스리는 10훈 1. 먼저 인간이 되라. 좋은 인맥을 만들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인간성부터 살펴라. 이해타산에 젖지 않았는지, 계산적
#961이승주11.10.26조회 96 - 960이승주11.10.2575-
당신만의 사랑이고 싶습니다.
당신만의 사랑이고 싶습니다 / 雪花 박현희 매일 숨을 쉬고 살지만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산소처럼 사계절 푸른 소나무처럼 올곧게 지켜주고 바
#960이승주11.10.25조회 75 - 959이승주11.10.2487-
가을은 모른다.
가을은 모른다 詩:김춘경 가을은 집으로 가는 길목에 떨어지는 가로수의 낙엽이 아니라 우리들 가슴에 스치는 바람의 눈물 속에 있다 가을은 적막한
#959이승주11.10.24조회 87 - 958이승주11.10.2374-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 *애향 김 가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아름답고 행복한 일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나 자신도 행복해 지니까요 이제 당신
#958이승주11.10.23조회 74 - 957이승주11.10.2185-
가을 찬바람에....
가을 찬바람에... /풀꽃 한명희 가을 찬바람에 그대 보고픔과 외로움이 몰려 와서 힘든 하루였어요 아마도 그대 보고픔이 내 가슴속에 소복히 쌓여
#957이승주11.10.21조회 85 - 956이승주11.10.1278-
단풍드는 날
.bbs_contents p{margin:0px;} // 단풍 드는 날 - 도종환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956이승주11.10.12조회 78 - 955이승주11.10.1079-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마음
봄엔.. 나무가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마련이고 그 꽃은 열매를 맺기 위함입니다 열매는 이 세상 모든 이에게 풍성하게 베풀고 나누어 주려는 자연의
#955이승주11.10.10조회 79 - 954
이승주11.10.0883-당신을 향한 그리움
당신을 향한 그리움 오늘도 커피 한잔에 입맞추고 모닝 커피 한잔 들고서 당신의 추억을 그려 본다. 코끝에 잠시 머무는 향기는 그리움처럼 당신에게
#954이승주11.10.08조회 83 - 953이승주11.10.0772-
가을엔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가을엔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용 혜 원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이 가을이 떠나버리기 전에 내가 먼저 떠나고 싶습니다 삶이 빈 껍질처럼 느
#953이승주11.10.07조회 72 - 952이승주11.10.0261-
하루를 사랑하면서....
하루를 사랑하면서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가벼운 걸음으로 생활하고 가슴 벅찬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바라며 아침에 일
#952이승주11.10.02조회 61 - 951이승주11.10.0182-
그리움의 간격
.bbs_contents p{margin:0px;} // 그리움의 간격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 사이에 느껴지는 거리가 싫다고 하지만 나는 사람과
#951이승주11.10.01조회 82 - 950이승주11.09.3075-
가을엔....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서늘한 기운에 옷깃을 여미며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화려하지 않는 코스모스처럼 풋풋한 가을향기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950이승주11.09.30조회 75 - 949이승주11.09.2979-
내 가슴에 숨어있는 사랑
꼭꼭 숨어있는 사랑이 있습니다. 내 가슴 속에는 꼭꼭 숨어있는 사랑이 있습니다. 늘 보고싶고 만나고싶고 언제라도 그리워서 그 때마다 살며시 꺼내
#949이승주11.09.29조회 79 - 948이승주11.09.2780-
나이드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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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이승주11.09.27조회 80 - 947
이승주11.09.2185-친구이고 싶은 한 사람에게....
친구이고 싶은 한 사람... 편지를 띄웠다. 투명한 가을 햇살속으로 친구이고 싶은 한 사람에게.. 오후 커피가 향기로우면 그 향기로움으로 비가
#947이승주11.09.21조회 85 - 946이승주11.09.2062-
너였으면 해....
너였으면 해. 내가 모든걸 잊고 헤메일 때 나를 붙들어 줄 수 있는 그 사람이 너였으면 해... 소중한 모든 기억들이 폭풍우처럼 흔들릴 때 내
#946이승주11.09.20조회 62 - 945이승주11.09.1981-
가을 편지
가을 커피.....용혜원 노란 은행잎이 떨어지는 가을 도시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신다 은행잎 하나띄워 마시면 이 가을을 마실 수 있을까 하늘에서푸
#945이승주11.09.19조회 81 - 944이승주11.09.1881-
사랑이 사랑을 알아 주었으면....
사랑이 사랑을 알아 주었으면 / 글. 김 경빈 사랑은 홀로 키우는 비밀방이 있습니다. 두 마음이 서로를 부르며 하는 사랑이지만 결국 사랑은 혼자
#944이승주11.09.18조회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