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923이승주11.08.1477-
오늘만 있었으면.....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어진 우리들의 삶 늘 우리는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지만 욕심과 욕망으로 하루의 삶 조차 편안
#923이승주11.08.14조회 77 - 922이승주11.08.1076-
그대 오십시요.
그대 오십시오 / 용혜원 지난 시간 우리 조금씩 조금씩 서로에게 다가갔던 소중한 사랑 놓치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대 마음을 꾹꾹 다져서 담을수만
#922이승주11.08.10조회 76 - 921이승주11.08.0967-
사랑하면 보여요.
사랑하면 보여요 /청담 장윤숙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의 순결한 마음은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당신 향한 그리움은 파아란 하늘에 떠 다니는 하얀 구
#921이승주11.08.09조회 67 - 920
이승주11.08.0875-에너지와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자기 암시문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920이승주11.08.08조회 75 - 919
이승주11.08.0671-오늘 하루는....
오늘하루는 이런마음으로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안녕히 가 아니라 새로운 내일을 위하여 입니다. (옮 긴 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슬퍼하
#919이승주11.08.06조회 71 - 918이승주11.08.0378-
머물지 말라고 내일이 있습니다.
머물지 말라고 내일이 있습니다. 머물지 말라고 내일이 있습니다. 아파하는 이와 함께 하십시오. 가슴의 저려옴이 줄어 들것입니다. 고통당하는 이와
#918이승주11.08.03조회 78 - 917이승주11.08.0262-
내가 살아가며 배운것은.....
내가 살아가며 배운 것은 신뢰를 쌓는 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 인생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917이승주11.08.02조회 62 - 916이승주11.08.0164-
지금 하십시요.
*♡ 지금 하십시요 ♡* 지금 심으십시요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요 지금 나무를 심지 않으면 향기로운 꽃 내
#916이승주11.08.01조회 64 - 915이승주11.07.3181-
적당함과 아름다움
적당함과 아름다움 /겸향 이병한 1. 당신이 만약 요리를 하신다면 아무리 좋은 재료를 정성껏 준비했을지라도 마지막 간을 잘 맞추어야 합니다. 소
#915이승주11.07.31조회 81 - 914김광태11.07.3191-
만일 괴롭지 않았더라면[1]
만일 괴롭지 않았더라면 일본인 미즈노 겐조(水野源三) 라는 시인의 이야기입니다. 1937년, 초등학교 4학년 때, 그는 소아마비에 걸렸습니다.
#914김광태11.07.31조회 91 - 913이승주11.07.3076-
사랑안에서.....
사랑안에서 / 사랑 김 경빈 사랑을 하게 되면 그렇게 변합니다. 사랑으로 보세요. 사랑안에서는 그 모든 시선들이 반짝이는 별이 됩니다. 사랑으로
#913이승주11.07.30조회 76 - 912이승주11.07.2969-
사랑한다면 당신과 나....
당신과 나... 처음의 만남은 작은 바람에도 이리저리 흔들리는 나뭇가지 처럼 가벼운 사랑이었을 지도 모르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만큼은
#912이승주11.07.29조회 69 - 911이승주11.07.2883-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밉게 보면 잡초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 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
#911이승주11.07.28조회 83 - 910이승주11.07.2766-
사랑이란 이런 것이라네
사랑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것이고 언제 올지 모르는 것이고 설명이 필요없는 것이고 지극히 영원한 것이라네. 사랑은 정답이 없는 것이고 마음의
#910이승주11.07.27조회 66 - 909
이승주11.07.2472-마음속에 여백을.....
☆마음속에 여백을☆ 사랑의 체험은 남의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하고, 고통의 체험은 그 말의 깊이를 느끼기 위해 필요합니다. 한 곡의 노래가 울리기
#909이승주11.07.24조회 72 - 908이승주11.07.2370-
내 작고 초라한 사랑이야기
내 작고 초라한 사랑이야기 이정하 사랑이란 꼭 가까이 다가가서 하는 것만은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함께 영화를 보고 마주 앉아 차를 마셔야 서로
#908이승주11.07.23조회 70 - 907이승주11.07.2281-
눈물로 불러보는 이름이 있습니다.
내 이름을 불러주던 그 목소리부터 잊어볼까 한 눈에 알아보던 그 걸음부터 잊어볼까 나만을 보고 있던 그 눈동자부터 잊어볼까 매일 설레었던 그 느
#907이승주11.07.22조회 81 - 906이승주11.07.2074-
인생의 책 세권
인생의 책 세권 사람은 일생동안 세권의 책을 쓴다. 제1권은 과거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이미 집필이 완료돼 책장에 꽂혀있다. 제2권은 현
#906이승주11.07.20조회 74 - 905이승주11.07.1974-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오늘은 우연히 내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전화번호를 봤다. 다 아는 사람의 전화번호 이고 가끔은 통화를 하는 전화번호
#905이승주11.07.19조회 74 - 904이승주11.07.1890-
당신의 영원한 비밀이 되고 싶습니다.
평생을 두고 사랑하다가 죽음에 이를 때까지 간직하고 갈 비밀이 있다면 당신의 그 비밀이 나였으면 좋겠다 바보스런 행동을 해도 사랑스럽게 보이고
#904이승주11.07.18조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