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863이승주11.05.2580-
행복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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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이승주11.05.25조회 80 - 862
이승주11.05.2275-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bbs_contents p{margin:0px;} // ♡...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 내가 비라면 그대의 지친 마음을 적셔주고
#862이승주11.05.22조회 75 - 861김광태11.05.2180-
백저행白紵行 - 채제공(蔡濟恭)[1]
백저행(白紵行) - 채제공(蔡濟恭) 皎皎白紵白如雪 - 새하얀 모시 베 백설처럼 하얗구나 云是家人在時物 - 당신이 살아있을 때 남긴 물건 家人辛勤
#861김광태11.05.21조회 80 - 860이승주11.05.2075-
힘들고 지쳐 있을 때
♡。 힘들고 지쳐 있을때 ♡ 。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 슬프고 외로울때 ♡ 。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860이승주11.05.20조회 75 - 859이승주11.05.1844-
사람들을 저절로 모여들게 하는 사람
♧ 사람들을 저절로 모여들게 하는 사람 ♧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
#859이승주11.05.18조회 44 - 858이승주11.05.1643-
당신은 어떤 부부인가요?
당신은 어떤 부부 인가요? 1) 침묵 부부 - 부부 사이에 침묵은 금이 아니라 금이 간다. 자녀들에게까지 영향으로 그들은 대인 관계에 있어서 대
#858이승주11.05.16조회 43 - 857이상진11.05.1659-
주만사 회원님들 앗싸 !!
인생 살다보면 이런날 저런날 있지요... 그때 그 시절 생각하며 잠시 웃어 보아요^^ BODY {BACKGROUND-IMAGE: url(http
#857이상진11.05.16조회 59 - 856이승주11.05.1446-
어느 40대의 고백
어느 40대의 고백 나는 내가 아닙니다. 아내 앞에서 나는 나를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아내의 남편입니다. 명세서만 적힌 돈 없는 월급 봉투를
#856이승주11.05.14조회 46 - 855이승주11.05.1349-
침묵할 줄 아는 사랑
침묵할 줄 아는 사랑 말 없이 바라만 보아도 깊어가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가 마음을 아프게 했을 때, 아무 말 없이 침묵하는 사람은 진
#855이승주11.05.13조회 49 - 854이승주11.05.1245-
꽃 지는 날
꽃 지는 날 - 도종환 슬프지만 꽃은 집니다 흐르는 강물에 실려 아름답던 날은 가고 바람 불어 우리 살에도 소리 없이 금이 갑니다 사시사철 푸른
#854이승주11.05.12조회 45 - 853
이승주11.05.1043-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당신이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파란 하늘에서 뿌려주는 파란 희망들이 당신의
#853이승주11.05.10조회 43 - 852이승주11.05.0942-
꽃길을 걸어보자.
♧ 꽃길을 걸어보자 ♧ 방안에 웅크리지 말고 상큼한 하늘빛을 이고 꽃잎 가득한 길을 걸어보자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에 벚꽃 잎 동백꽃 잎 덮은 길
#852이승주11.05.09조회 42 - 851이승주11.05.0740-
일생동안 만나는 세가지 사랑
일생동안 만나는 세가지 사랑 사람이 살면서 일생동안 느끼는 사랑은 세가지로 종합해 볼수있다 우선, 멀리 여행을 떠나는 당신을 배웅해주는 세사람이
#851이승주11.05.07조회 40 - 850이승주11.05.0342-
그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
그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늘 아쉬운 마음으로 그 사람을 그리워합니다 가끔은 그리움 기다림에 지쳐
#850이승주11.05.03조회 42 - 849이승주11.05.0145-
사랑해!! 라는 말
사랑해 라는 말 사연 많은 세상을 살아가며 서두르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랑의 상처가 깊은 이에게 사랑해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찰라 같
#849이승주11.05.01조회 45 - 848김광태11.04.3044-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1]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평범하고 소박한 조니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비록 가진 재산은 별로 많지 않았지만 언제나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848김광태11.04.30조회 44 - 847이승주11.04.2942-
희망, 보이지 않아야 정상이다.
우리는 오리무중(五厘霧中)이라는 말과 함께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는 절망 속에서 이런 말을 한다. 도무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희망, 그것은
#847이승주11.04.29조회 42 - 846
이승주11.04.2839-사랑으로 만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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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이승주11.04.28조회 39 - 845이승주11.04.2539-
부활절 아침에....
♤- 부활절 아침에 - 이해인 -♤ 깊은 잠에서 깨어나 창문을 열고 봄바람 , 봄햇살을 마시며 새들과 함꼐 주님의 이름을 첫노래로 봉헌하는 4월
#845이승주11.04.25조회 39 - 844김광태11.04.2546-
꽃다지 - 허윤석신부님[1]
꽃다지 작성자 허윤석(drhur) 번 호 63883 작성일 2011-04-22 오후 4:23:38 조회수 352 추천수 13 한 여인이 있었다.
#844김광태11.04.25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