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823이승주11.03.3141-
이 봄엔 말없이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 이 봄엔 말없이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 이 봄엔 말없이...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
#823이승주11.03.31조회 41 - 822이승주11.03.3039-
아름다운 흉터
아름다운 흉터 마음속의 못을 뽑습니다. 깊이 파묻힌 못을 뽑아내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래오래 쓰다듬으며 뽑아냅니다. 당신의 마음속엔 어
#822이승주11.03.30조회 39 - 821
이승주11.03.2938-아름다운 마무리중에서....
아름다운 마무리 중에서..../법정스님 우리들 삶에서 때로는 지녔던 것을 내던져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움켜쥐었던 것을 놓아 버리지 않고는 묵은
#821이승주11.03.29조회 38 - 820김광태11.03.2540-
안타까운 사랑[1]
△ 안타까운 사랑(상) 저는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사람이지만.... 그를 한때는 사랑했었습니다.
#820김광태11.03.25조회 40 - 819이승주11.03.2439-
악은 악으로 망하고....
악은 악으로 망하고 선은 선으로 흥하게 된다 상대가 가재 눈을 하고 당신을 향해 째려보며 눈을 흘기면 당신은 은하수를 건너는 샛별의 눈빛으로 밤
#819이승주11.03.24조회 39 - 818이승주11.03.2236-
인생의 환절기
인생의 환절기 계절과 계절의 중간, 환절기 그 환절기에 찾아오는 손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안개 가 찾아옵니다 안개는 환절기에 언제나 자
#818이승주11.03.22조회 36 - 817이승주11.03.2136-
인생이라는 항구
인생이라는 항구 ◐ 인생이라는 항구 ◑ 사람들은 인생이라는 항구에 도달하기 위해서 저마다 자기 배를 출발시킨다 배에는 사랑도 싣고 희망도 싣고
#817이승주11.03.21조회 36 - 816
이승주11.03.18391유리병속 벼룩[1]
유리병 속 벼룩 세상에서 가장 높이 뛰는 벼룩 한 마리가 있었다. 그는 발군의 점프력으로 세계선수권대회 높이뛰기 부문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그
#816이승주11.03.18조회 39· 1 - 815이승주11.03.1736-
나는 언제나 사랑받고 있습니다.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아침의 상쾌한 바람과 한낮의 밝은 햇살과 어두운 밤에 찾아오는 곤한 잠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나는
#815이승주11.03.17조회 36 - 814
이승주11.03.1535-이것이 인생인 것을....
이것이 인생인 것을 인생은 뜬 구름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인것을 어머니 품속에서 세상에 나와 얻은게 무엇이며 잃은게 무엇이냐 세상 밝은 빛줄기 본
#814이승주11.03.15조회 35 - 813이승주11.03.14361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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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이승주11.03.14조회 36· 1 - 812이승주11.03.1238-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열아홉의 어린 나이에 장원 급제를 하여 스무 살에 경기도 파주 군수가 된 맹사성은 자만심으로 가득 차 있었
#812이승주11.03.12조회 38 - 811김광태11.03.12371
미워 하지 않으리[1]
미워 하지 않으리 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봤자! 사람사는일 다 거기서 거기고 다~~그렇드란 말입니다. 能力 있다고 해서 하루 밥 네끼 먹는것도
#811김광태11.03.12조회 37· 1 - 810
이승주11.03.1138-도인(道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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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이승주11.03.11조회 38 - 809이승주11.03.1038-
따뜻한 삶의 이야기
따뜻한 삶의 이야기 허전한 빈 가슴을 채워주고 서로 어긋나 괴로운 일 없도록 살려고 합니다. 눈시울 뜨겁게 하고 가슴 뭉클하게 만들어주는 신나는
#809이승주11.03.10조회 38 - 808이승주11.03.0937-
중년의 아름다움은 깨달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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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이승주11.03.09조회 37 - 807이승주11.03.0839-
사랑하는 친구에게....
// 사랑하는 친구에게... 친구야 미움이있거든 하얀 솜사탕으로 녹여보렴 친구야 노여움이있거든 무지개빛의 사랑으로 용서해 주렴 <spa
#807이승주11.03.08조회 39 - 806이승주11.03.0674-
나 그대 위하여
나 그대 위하여 /혜린 원연숙 나 그대 위하여 그대 창가에 피어나는 한 송이 작은 꽃이고 싶습니다. 연분홍 여린 꽃망울 붉으스레 작은 입술 방긋
#806이승주11.03.06조회 74 - 805이승주11.03.0571-
인생의 강
*** 인생이라는 강... *** (김경훈) 조용히 흐르고 싶다... 지나온 길은 막힘도 있고 급하게 꺽인 흔적도 있지만, 이제는 조용히 흘러가
#805이승주11.03.05조회 71 - 804이승주11.03.0564-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가진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804이승주11.03.05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