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803이승주11.03.0238-
한사람을 사랑했네
한 사람을 사랑했네~이정하 시집에서 삶의 길을 걸어가면서 나는 내 길보다 자꾸만 다른길을 기웃거리고 있었네, 함께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803이승주11.03.02조회 38 - 802이승주11.03.0138-
내가 사랑하는 사람
하루 종일 생각하며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잠시만 떨어져도 혼자서는 못 살 것 같은 그리운
#802이승주11.03.01조회 38 - 801이승주11.02.2839-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도 지키고 목적도 달성
#801이승주11.02.28조회 39 - 800이승주11.02.27391
건강을 위하여 마음을 지키는 글[1]
♤ 건강을 위하여 마음을 지키는 글 ♤ 어떤 사람이 빈 관을 싣고 트럭을 몰고 가는데, 한 사람이 차를 세우며 태워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800이승주11.02.27조회 39· 1 - 799
이승주11.02.2638-시처럼 음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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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이승주11.02.26조회 38 - 798이승주11.02.2561-
작은 행복 만드는 우리들 세상
작은 행복 만드는 우리들 세상 우리가 시련 많은 세상에 살아가면서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건 알게 모르게 곁에 있는 작은 행복들이 삶에 힘이 되기
#798이승주11.02.25조회 61 - 797
이승주11.02.2471-행복한 원망
행복한 원망 살다보면, 가끔... 너 때문이다 라는 말을 합니다. 너 때문이다! 어떤 원망이 묻어있는 말로 들리기도 합니다. 조심조심 생의 징검
#797이승주11.02.24조회 71 - 796이승주11.02.2374-
주님의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주님의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내 등에 짐이 없다면 니는 아직도 미숙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가 내 삶의 무게가 되어 그것
#796이승주11.02.23조회 74 - 795이승주11.02.2264-
인생지침
인생 지침 (人生 指針)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다.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
#795이승주11.02.22조회 64 - 794이승주11.02.2138-
아낌없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아낌없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794이승주11.02.21조회 38 - 793
이승주11.02.1757-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1]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 차 눈이
#793이승주11.02.17조회 57 - 792이승주11.02.1538-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잔잔하고 은은한 사랑 한 젊은 연인의 고백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통통 튀는 젊음과 활기찬 사랑이 너무도 자랑스러웠습니다 세상의 모든
#792이승주11.02.15조회 38 - 791이승주11.02.1437-
당신이 웃어야 하는 이유
당신이 웃어야 하는 이유 내가 만약에 당신과 맞잡은 두 손에 작은 욕심과 탐욕이라도 쥐고 있었더라면 내가 만약에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 아닌 그저
#791이승주11.02.14조회 37 - 790이승주11.02.1237-
행복을 오래 누리는 방법
행복을 오래 누리는 방법 황홀한 행복을 오래 누리는 방법은 전철의 레일처럼 나무들처럼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입니다. 통하는 마음이라 하여 정신없
#790이승주11.02.12조회 37 - 789이승주11.02.1137-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 (용혜원) 내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그대가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는 젊음의 열정이 가득한
#789이승주11.02.11조회 37 - 788이승주11.02.0857-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 싶은,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었으
#788이승주11.02.08조회 57 - 787이승주11.02.0761-
봄이 오면 당신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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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이승주11.02.07조회 61 - 786이승주11.02.0561-
넓게 더 아름답게
넓게 더 아름답게 아주 사소한 일이지만 남을 배려하지 않고 먼저 자기 실속만 차리려는 경향에 빠져드는 자신을 볼 때 얼른 '넓게 더 아름답게!'
#786이승주11.02.05조회 61 - 785이승주11.02.0162-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다.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다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어깨에 기대어 무서운 영화도 한편 보고 싶고 강가가 보이는 카페의 창가에 앉아서 당신
#785이승주11.02.01조회 62 - 784
이승주11.01.3072-세월 갈수록
세월 갈수록/김귀수 그리움을 찾아 떠나자 바람에 망설임 툭툭 털어버리고. 묵혀 온 오랜 세월에의 군낼랑은 바싹한 햇살로 날려버리자. 풀멕인 모시
#784이승주11.01.30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