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4개의 글
- 903이승주11.07.1777-
아름다운 당신께 전하는 말
아름다운 당신께 전하는 말 돌아보지 말아요. 자꾸만 아쉬운 얼굴로 돌아보면 안되요. 그건요, 이미 지나갔어요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돌아보고 또
#903이승주11.07.17조회 77 - 902이승주11.07.1676-
비와 우산
비와 우산 - 용 혜원 헤어지는 시간 비가 와 주었다 두 사람이 우산은 하나 그만큼 우리는 가까움이 되었다 빗속에 사랑이 싹트고 젖어 내려 가슴
#902이승주11.07.16조회 76 - 901
이승주11.07.1574-그래, 함부로 살지 말자!!
시간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 무서워하지 말자. 시간은 잔인하지만 공평하다. 잠들어 있는 것, 깨어 있는 것, 여기에 있는 것, 저기에
#901이승주11.07.15조회 74 - 900이승주11.07.1444-
홀로 외로이 있을 때
.bbs_contents p{margin:0px;} // 홀로 외로이 있을 때 박명원 나 혼자 있어 그런지 그대 그리움에 그댈 향한 나의 사랑은
#900이승주11.07.14조회 44 - 899이승주11.07.1279-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여러가지 색깔들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여러가지 색깔들 포근한 느낌이 드는 사람 따스하게 느껴지는 사람 참으로 산뜻하게 느껴지는 사람이면서 무언가에 홀린듯한 마
#899이승주11.07.12조회 79 - 898안성철11.07.1273-
참 좋은 글[1]
참 좋은 글 ! 이 메일에 대한 추가작업 보낸사람 : 조길영 aptnara@naver.com 주소록에 추가 | 수신차단하기 보낸시간 : 2011
#898안성철11.07.12조회 73 - 897이승주11.07.1169-
내가 나를 위로하는 날
나를 위로 하는 날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 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죽음을 맛볼 때 남에겐 채 드러나지
#897이승주11.07.11조회 69 - 896이승주11.07.1063-
그리움이 문을 열면....
그리움이 문을 열면 - 용혜원 그리움이 길을 만듭니다 그리움이 문을 열면 굳게 닫아 놓았던 마음에 빗장도 열려 그대에게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그
#896이승주11.07.10조회 63 - 895이승주11.07.0759-
내 사랑의 날들아!!
내 사랑의 날들아 - 용혜원 내 사랑의 날들아 내 가슴에 남아 떠나가지 마라 잊혀지지도 벗겨지지도 씻겨 내려가지도 마라 너를 내 가슴에 새겨두고
#895이승주11.07.07조회 59 - 894김광태11.07.0774-
내 마음 속의 자[1]
내 마음 속의 자 언제부터인가 나는 마음속에 자를 하나 넣고 다녔습니다. 돌을 만나면 돌을 재고, 나무를 만나면 나무를 재고 사람을 만나면 사람
#894김광태11.07.07조회 74 - 893이승주11.07.0577-
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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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이승주11.07.05조회 77 - 892이승주11.07.0460-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자신의 삶에만 너무 집착하지 맙시다. 삶 자체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기 때문에 자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을 믿읍시다 자신
#892이승주11.07.04조회 60 - 891이승주11.07.0263-
참 다행입니다.
그 사람이 당신이라서 / 무정 참 다행입니다 내가 보고싶어 할 때 언제든 함께할수 있는 사람이 당신이라서 내가 부르면 기쁘게 대답하는 사람이 당
#891이승주11.07.02조회 63 - 890이승주11.07.0168-
사오십대에는 흔들리는 바람
사 오십대에는 흔들리는 바람 사 오십은 붙잡는 사람. 만날 사람 없지만 바람이 불면 가슴 서리게 울렁이고 비라도 내리면 가슴이 먼저 어딘가를 향
#890이승주11.07.01조회 68 - 889
이승주11.06.30122-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는다. 이해는, 내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볼 때 숙성되고 오해
#889이승주11.06.30조회 122 - 888이승주11.06.2775-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친절의 맛을 내고 싶습니다 하루를 살아 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업무적인 일로 만날 수도 있고 길을 지나가다
#888이승주11.06.27조회 75 - 887이승주11.06.2667-
사랑의 신호등
사랑의 신호등 /겸향 이병한 1. 때로는 차량이 흉기로 돌변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에 오천오백여명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신호등은
#887이승주11.06.26조회 67 - 886이승주11.06.2570-
마음의 의사
마음의 의사 나라는 백성들의 의사가 되어야 하고 백성들은 임금의 의사가 되어야 합니다. 종교는 평화의 의사가 되어야 하고 평화는 세계의 의사가
#886이승주11.06.25조회 70 - 885이승주11.06.2476-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 김윤진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저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그래서 오랫동안 만나지 않아도 따뜻한 느낌으로 남아 있는 사
#885이승주11.06.24조회 76 - 884김광태11.06.2280-
107세 어머니를 업고 다니는 '72세 아들' 감동 사연
107세 어머니를 업고 다니는 '72세 아들' 감동 사연 충남 보령의 한 마을에 사는 할아버지는 홀로 노모를 모시고 있다. 72세면 자신을 돌보
#884김광태11.06.22조회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