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우산

2011. 7. 16. 오후 10:23:54

글자

비와 우산 - 용 혜원



헤어지는 시간 비가 와 주었다



두 사람이 우산은 하나 그만큼 우리는 가까움이 되었다



빗속에 사랑이 싹트고 젖어 내려 가슴에 흐르기 시작하였다



차 한잔을 나누고 우리 사랑의 다리가 놓이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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