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민 미경
영원히 함께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담백하며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처럼
촉촉한 숨결 날 유혹합니다.
날마다 그대로 인해 꿈을 꾸며
마냥 행복합니다.
봄 햇살처럼
따스한 목소리
달콤한 우리 사랑입니다.
날마다 사랑한다.
속삭이는 보랏빛 사랑
어린아이 되어
즐거워하는 오늘 하루랍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2012. 3. 1. 오후 5: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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