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2012. 10. 19. 오후 8:30:54

글자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時間은 오직 한 世上입니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살다가 우리는 가야할 곳으로 떠나갑니다. 所重한 時間에 우리 사랑하며 살아요, 우리 理解하며 살아요, 우리 그렇게 살자구요. 우리에게 주어진 둘도 없는 삶 지난날 돌이키며 後悔하기 보다는 남은 날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希望을 걸어 봅시다, 幸福을 찾아봅시다. 마침내 바람에게도 돌맹이에게도 보이지 않는 마음에게도 고마움을 느끼며 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 참 幸福을 느끼는 마음이 富者인 사람이 됩시다. 우리 이렇게 살아요. -좋은 글 中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좋은글/따뜻한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