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머문 날

2012. 8. 15. 오전 10:46:15

글자
사랑이 머문 날/이정규

사랑이 머문 하루 기쁨 이었어
고운 당신이 곁에 있음에 행복 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이치속에
사랑하는 당신과 단 둘이서

금쪽 같은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즐거움 이었으니

고마워요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 합니다
인생은 길지 않기에

꿈 같은 삶을 당신과 함께 즐기고 싶었습니다
변치 않는 사랑으로 나에게 당신은

행복의 몫을 덤으로 주었고
아낌없는 당신의 사랑에

이보다도 더 이상의
행복감에 젖는 일은 없을 겁니다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좋은글/따뜻한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