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7개의 글
- 894곽희태13.04.2419-
부활 4주간 수요일
부활 4주간 수요일. 며칠 전 부모님께서 모처럼 회를 드시고 싶다길래 노량진에 갔습니다. 그런데 노량진은 학원밀집지역 이기도 합니다. 삼선 슬리
#894곽희태13.04.24조회 19 - 893곽희태13.04.2127-
부활 4주일.성소주일
부활 4 주일 . 성소주일 . 여러분이 이미 갖고 있는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 엄청난 능력이죠 . 그런데 대다수 사람들도 다 갖고 있다고 여기
#893곽희태13.04.21조회 27 - 892곽희태13.04.1917-
부활 3주 토요일. 장애인의 날
부활 3 주간 토요일 . 사도 9,31-42; 요한 6,60-69 낮에 우연찮케 tv 를 보았습니다 . 교실에서 한 아이가 자폐장애가 있는 아이
#892곽희태13.04.19조회 17 - 891곽희태13.04.1720-
부활 3주간 목요일
부활 3주간 목요일. 동네 빵집이 어렵다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사지도 않을 빵을 두리번거리며 쳐다보았습니다. 동네 빵집과 체인점 빵집이 뭐가 다
#891곽희태13.04.17조회 20 - 890곽희태13.04.1620-
부활 3주간 화요일
부활 3 주간 화요일 . 사도 8,1-8; 요한 6,35-40 기도 생활을 잘 하기 위해 듣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 그 중에 하나는 맛에 취하
#890곽희태13.04.16조회 20 - 889곽희태13.04.1323-
부활 3주일 미사.
부활 3주일 미사. 사도 5,27-41;묵시 5,11-14; 요한 21,1-19 여러분에게 질문 하나 던지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을
#889곽희태13.04.13조회 23 - 888곽희태13.04.1219-
부활 2주간 금요일.
부활 제 2주간 금요일. 사도행전 5,34-42; 요한 6,1-15 독서와 복음을 읽고 난 다음 한 마디로 탄식어린 말을 찾는다면 이 일이 앞으
#888곽희태13.04.12조회 19 - 887곽희태13.04.1021-
부활 2주간 목요일. 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부활 2주간 목요일. 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사도5,27-33;요한 3,31-36 부활과 더불어 받은 선물이 있다면 바로 협조자이
#887곽희태13.04.10조회 21 - 886곽희태13.04.0825-
부활 2주간 화요일
부활 2주간 화요일. 사도 4,32-37;요한 3,7-15 어린이들, 청소년들을 보면 어른들과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
#886곽희태13.04.08조회 25 - 885곽희태13.04.0621-
부활 제 2주일 미사[1]
부활 2주간 주일미사. 찬미 예수님. 일주일동안 교우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여러분 집에 혹시 작은 인형이 있습니까? 저는 어느 날 그 인형에
#885곽희태13.04.06조회 21 - 884곽희태13.04.0331-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부활 8부 축제 내 목요일. 사도행전 3,11-26;루카 24,35-48 여러분 잠깐만 생각에 잠기는 시간을 좀 갖겠습니다. 무슨 시간이냐 하면
#884곽희태13.04.03조회 31 - 883곽희태13.04.0325-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사도행전 3.1-10;루카 24,13-35 오늘 강론은 시를 읽으며 시작하겠습니다. 이숙이 시인의 엠마오 가는 길 입니
#883곽희태13.04.03조회 25 - 882곽희태13.04.0225-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1]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사도 2,36-41; 요한 20,11-18 살면서 내가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내 감정에 너무 충실
#882곽희태13.04.02조회 25 - 881곽희태13.03.3133-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2]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사도행전 2,14.22-33;마태오 28,8-15 여러분은 해가 쨍하니 떠있는 점심 즈음에 손으로 태양을 가려보셨습
#881곽희태13.03.31조회 33 - 880곽희태13.03.2926-
성주간 금요일
성주간 금요일. 사람이 살면서 이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느껴진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든 이것을 떨쳐버리려고 듭니다. 그건
#880곽희태13.03.29조회 26 - 879곽희태13.03.2724-
성주간 수요일
성주간 수요일 밀이 부서져야 빵이 되고, 커피가 빻아져 가루가 되어야 마실 수 있고, 쌀이 물에 삶아져 누군가에 입에 씹혀져야 영양가가 나오듯이
#879곽희태13.03.27조회 24 - 878곽희태13.03.2226-
사순 5주 금요일
사순 5주 금요일. 예레20,10-13;요한 10,31-42 신부님들끼리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강론한데로만 산다면 성인이 될 것이다. 라고요.
#878곽희태13.03.22조회 26 - 877곽희태13.03.1933-
사순 5주 월요일[1]
사순 5주 월요일 일년 여 동안 우리 본당 교우분들을 바라보면서 느낀 좋은 모습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열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 단체활동
#877곽희태13.03.19조회 33 - 876곽희태13.03.1627-
사순 5주일[1]
사순 5주일 미사. 이사야 43,16-21;필리피 3,8-14;요한 8,1-11 복음과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을 때, 이를 어떻게 해결해 가는 지
#876곽희태13.03.16조회 27 - 875곽희태13.03.1528-
사순 4주 토요일
사순 4 주 토요일 . 예레 11,18-20; 요한 7,40-53 세상에서 참으로 교활한 사람은 대놓고 욕하지 않습니다 . 뒤에서 음모를 꾸미고
#875곽희태13.03.15조회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