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2개의 글
- 170김선07.12.08102-
어느 칼국수집에서 저녁먹다가..[1]
식당의 벽에 씌여있던 시입니다. 허무 부생모육 그은혜가 태산보다 높고큰데 청춘남녀 많다지만 효저효부 안보이네 시집가는 새색시가 시부모를 마다하고
#170김선07.12.08조회 102 - 169천수경07.12.0693-
헌화회 자매님들,,, 감사합니다!!!!!!![3]
헌화회에서 만든 대림환이 남아서(?) 본당 내 어르신들께 '공짜'로 드리고싶다는 의견이 구역장 회의에 전해져 왔습니다. 마침 24개 구역인데 4
#169천수경07.12.06조회 93 - 168김선07.12.0492-
가끔 들르기만 했는데..[1]
오늘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성경이어쓰기 어제부터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제가 뭐가 우리성당이름으로 한다는게 대견합니다.. 우리 성당 예쁘게 잘
#168김선07.12.04조회 92 - 167천수경07.11.2781-
아들과의 전화 통화....
제게 6학년 아들이 있는데, 지난 주 갑자기 추워져 걱정이 태산 같아지더라구요. 왜냐하면 제가 교육에다 회의다 해서 아들 겨울옷 장만을 미리 하
#167천수경07.11.27조회 81 - 166이덕혜07.11.2691-
대림환입니다.[1]
매 주 촛불을 하나씩 늘려가며 구세주께서 가까이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환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생명과 희망을 뜻하는 푸르름과 꽃의 오랜 유지를
#166이덕혜07.11.26조회 91 - 165김창세07.10.3071-
[미사에 대한 성인들의 권고와 일화]
[미사에 대한 성인들의 권고와 일화] '이 세상의 선한 모든 일을 다 합하여도 미사의 가치를 넘어설 수 없습니 다. 왜냐하면 선행은 사람의 업적
#165김창세07.10.30조회 71 - 164전선우07.10.15138-
부탁드립니다.[12]
찬미 예수님!! 오랜만에 불쑥 찾아와 부탁을 드리려니 참 죄송합니다. 아이(사도요한)가 발달이 늦어요.. 4살이지만 이제 조금씩 손을 놓고 발짝
#164전선우07.10.15조회 138 - 163천수경07.10.04103-
어깨에서 힘이 빠질 때[2]
야곱의 우물 10월호 밑돌의 글을 옮깁니다. 어깨에서 힘이 빠질 때 우리말에 '목에 힘주지 말고 어깨에 힘주지 말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서양
#163천수경07.10.04조회 103 - 162박종만07.10.0475-
10월12일 19구역 구역미사[1]
천 주 교 중 산 성 당 중산 : 07-09-21 수신 : 19구역 교우님 참조 : 형제.자매.예비자 내용 : 19구역 구역미사 
#162박종만07.10.04조회 75 - 161박종만07.10.0176-
소 공동체 구역모임의 필요성
소 공동체 구역모임의 필요성. 18.19구역남성모임 10/1 교회는 일차적으로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를 위해 존재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들끼리
#161박종만07.10.01조회 76 - 159이정희07.09.1969-
그리스도 이야기[2]
비 신자에게 들려줄 그리스도 이야기를 써오란 숙제를 받고 누구에게 어떤 식으로 쓸까 생각하다가 가장 가까운 당신을 아직까지 주님께 못 이끈 것이
#159이정희07.09.19조회 69 - 157임선경07.09.07812
구노의 아베마리아와 앵베르(범세형) 라우렌시오
어린 구노는 음악 신동이라 불렸습니다.빠리 외방 선교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에 다녔는데 같은 학급에는 구노가 따라잡을 수 없을소위 음악 천재 가 있
#157임선경07.09.07조회 81· 2 - 156정현준07.09.071241
지금 나의 아이는??[3]
미국에서 사목할 때 명문가에 초대받은 적이 있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5남매, 그리고 10여 명의 손자 손녀들이 모인 자리였다. 할머니 생신이
#156정현준07.09.07조회 124· 1 - 153강종철07.08.2496-
요한복음을 읽고-4[1]
다음에는 역시 다석 선생님 제자이시고 유불선기독교에 두루 회통하신 이화여대 교수하시던 김흥호 선생님 풀이를 좀 길게 보겠습니다. 쉽게 보기 어려
#153강종철07.08.24조회 96 - 천수경07.08.29992
Re:요한복음을 읽고[3]
안녕하세요? 형제님의 글을 읽고 강호 제현에 속하지는 않지만 긴 글에 답글 하나 정도는 있는 것이 예의인것 같아 글을 씁니다. 우선, 너무 긴
#155천수경07.08.29조회 99· 2 - 152강종철07.08.2459-
요한복음을 읽고-3
그러면 이번에는 한 신학자의 논문을 볼까요. 역시 잠시 보시다가 골치 아프시면 안 보셔도 됩니다. 그저 이런 풀이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인용
#152강종철07.08.24조회 59 - 151강종철07.08.2460-
요한복음을 읽고-2
4. 새롭게 풀이하게 된 연유 우선 곧장 결론부터 한 마디 하겠습니다. 기존의 해설이 잘못되기 시작한 것은 첫 단추부터 잘못 꿰기 시작한데 있으
#151강종철07.08.24조회 60 - 150강종철07.08.2467-
요한복음을 읽고-1
안녕하세요.오랬만에 글을 쓰는군요. 요한복음을 공부하다 답답한 마음이 들어 좀 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강종철 삼가 짓다 http://cafe.
#150강종철07.08.24조회 67 - 149천수경07.08.1977-
휴가 다녀왔어요~
저 혼자 휴가라고 우기면서 내년은 엽이가 중학생이라 괜히 혼자 마음이 바빠서 큰 마음 먹고 좀 길게 (남편은 혼자 열심히 회사 다니고) 친정에
#149천수경07.08.19조회 77 - 148이정희07.08.0972-
무지개 원리[1]
어제 백석동 성당 차동엽신부님 강의가 있어 갔었습니다. 우기와 휴가철이 겹쳐 생각만큼 많은 분들이 참석하진 않았지만 역시 차동엽신부님이야 ! 감
#148이정희07.08.09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