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환입니다.

2007. 11. 26. 오전 12:25:26

글자
매 주 촛불을 하나씩 늘려가며 
구세주께서 가까이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환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생명과 희망을 뜻하는 푸르름과 꽃의 오랜 유지를 위하여
물을 정성스레 주시는 것도 잊지마세요!! (헌화회 선배님들의 말씀)
 
 
저는 대림환을 밝히며 준비하는 성탄이 처음이라 더 떨리고 기쁠 것 같아요..
언제부터 밝히는지 (구체적인 색별 시작 날짜),  가정에서는 보통 기도할 때만 켜고 계시는지
사진을 올리며 보니 궁금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선배 형제, 자매님들!    모르는 초보에게 한수 가르쳐 주세요!!
 
대림환은
목요일부터 헌화회에서 제작하여 판매(15,000) 예정입니다.  ==> 29일(목) 오후 ~ 2일(주일) : 300개한정
 

댓글 1

  • 2007년 11월 27일 오후 6:20

    해마다 대림환을 준비하는 시기가오면 주님과 저 자신 때문에 힘들지만 또 한해를 주님과 함께 마감하며 시작함 때문에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대림환과 함께 매일 주님과 얘기를 나눠 보시는 것은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