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의 글
- 36김기호11.12.1486-
기도-나태주
기도 - 나태주 내가 외로운 사람이라면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을 생각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추운 사람이라면 나보다 더 추운 사람을 생각하게
#36김기호11.12.14조회 86 - 35
김기호11.12.0376-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드리는 인사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드리신 인사 거룩한 부인이요 여왕이시여, 하느님의 성전이 되신 동정녀여,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기뻐 하소서. 하늘
#35김기호11.12.03조회 76 - 34김기호11.11.09283-
인간의 두가지 삶의 태도/아우구스티노 성인
인간의 두가지 삶의 태도/아우구스티노 성인 아우구스티노 성인에 의하면 인간에게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근본적인 삶의 태도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34김기호11.11.09조회 283 - 33김기호11.08.21313-
사제인사발령/이규섭 스테파노신부님
제주교구 사제 인사발령 성 명 : 이 규섭(스테파노) 계시던 곳 : 의정부교구 가시는 곳 : 표선본당 주임 ( 부임일 : 2011.9월6일 화요
#33김기호11.08.21조회 313 - 32김기호11.04.18640-
마르코 부주임신부님 영명축일[1]
최찬영 마르코 부주임신부님 영명축일 안내 4월25일(월)은 우리본당 최찬영 마르코신부님의 영명축일입니다. 성인신부로 살아가시도록 많은 기도 부탁
#32김기호11.04.18조회 640 - 31김기호11.03.28166-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도
P {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도 P { MARGIN-TOP: 2px; MARGI
#31김기호11.03.28조회 166 - 30김기호10.07.28278-
2010.7.27일 중산성당 세례식모습입니다.
일 시 : 2010.7.27 11:00~11:30 장 소 : 중산성당 대성전 세례자 : 송기종 세례명 : (사도)요 한 주례신부 : 중산성당 부
#30김기호10.07.28조회 278 - 29
김기호10.06.28184-사제를 위한 기도
한 사제의 기도 주여, 오늘 밤 저는 혼자입니다. 성당 안의 소음도 사라지고 모두들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주여, 저를 보십시오. 저는 혼
#29김기호10.06.28조회 184 - 28박미옥09.01.04168-
† 찬미 예수님.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시는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2009년 1월 9일~11일 2박3일 일정으로 주임 신부님께서 ME52차 주말 발표사제로
#28박미옥09.01.04조회 168 - 26김기호08.12.25112-
중산성당 성탄구유[2]
동정녀가 몸가져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르리라 (마태2,23) ㅇ 2008.12.24일 21:00~ 중산성당 성탄미사 구유 '
#26김기호08.12.25조회 112 - 23김기호08.06.24119-
군종교구 백마성당 젊은이와 함께하는 기도[1]
2008년 6월 백마성당 활동보고 1. 일 시: 2008.6.22(일) 09:00 ~12:00 2. 장 소 : 군종교구 백마성당 3. 참석자:
#23김기호08.06.24조회 119 - 21손석미08.03.05117-
얼마나 더 필요하느냐?
얼마나 더.. 필요하느냐... 그 분앞에서는 필요조차도 변명이 될수밖에.. 견뎌보지 않고 필요를 구하는 것 말할수 없는 부끄러움 그 죄송한 부끄
#21손석미08.03.05조회 117 - 20손석미08.03.0578-
사과
아 저 씨 : 얘 꼬 마 야_ 니 가 믿 는 하 나 님 이 어 디 계 신 다 는 거 니 ? 하 나 님 이 계 신 곳 을 얘 기 해 주 면 이 아
#20손석미08.03.05조회 78 - 19손석미08.03.0572-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2]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구원받은 자임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한때는 죄인이었음을 속삭이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선택했노라고 교만한 마음으로
#19손석미08.03.05조회 72 - 18손석미08.03.0550-
주님은 나의 곁에 계시다.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영국의 어떤 과학자가 학생들에게 무신론을 가르치려고 분필을 가지고 칠판에다가
#18손석미08.03.05조회 50 - 17손석미08.03.0576-
성당에 들어온 작은 빛하나
성전에 들어온 작은 밫이 십자가 모양이 되었네요...
#17손석미08.03.05조회 76 - 16손석미08.03.0557-
작은 돌멩이 하나가....[1]
작은 돌멩이 하나를 맞고도 화내는 우리를 생각해주시는 하느님은 저희보다, 저희를 위해 버팀막이 되어주셨습니다..
#16손석미08.03.05조회 57 - 15손석미08.03.0561-
끈~
혹시 우리도 온갖 유혹에 빠져 주님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15손석미08.03.05조회 61 - 14손석미08.03.0576-
하느님이 웃어 버린 기도들[2]
하나님도 웃어버린 기도 * 하나님, 내가 무얼 원하는지 다 아시는데 왜 기도를 해야 하나요? 그래도 하나님이 좋아하신다면 기도할게요. - 수 -
#14손석미08.03.05조회 76 - 12전선우07.10.1583-
병으로 아파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힘들때 주님께 의지해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마음은 왜 이리 갈피를 못잡나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아프고 나니 다른 아픈 아이들도 보이네요... 엊
#12전선우07.10.15조회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