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9개의 글
- 101김기호11.12.31117-
행복 체감온도(2011.12.25)
파도소리 신부님 주보에서 2011.12.25 예수 성탄대축일에 행복 체감온도 수능 시험 준비로 학원과 과외로 짓눌려 사는 게 고통스럽다면, 가정
#101김기호11.12.31조회 117 - 100
김기호11.12.2891-신앙, 꼭 필요한가?/송용민 사도요한신부글
신앙, 꼭 필요한가? 참 살기 힘든 세상이다. 경제적인 어려움과 각박한 세상살이, 정직하게 살기에는 너무 많은 희생이 요구되는 세상이다. 힘든
#100김기호11.12.28조회 91 - 99김기호11.12.27109-
잃어버린 가난/김승오 신부
잃어버린 가난 /김승오 신부 12년 전 포니2 자가용을 갖게 되었을 때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고 운전을 했어요. 어쩌다가 교우를 만나면 얼굴이 화
#99김기호11.12.27조회 109 - 98김기호11.12.1979-
천국에서의 밥값
죽을병에 걸린 한 부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평생 돈만 생각했고 그래서 어려운 사람을 돕기보다는 자신의 돈을 어떻게 하면 더 불릴 수 있을까를 죽
#98김기호11.12.19조회 79 - 97김기호11.12.1482-
고해성사의 여러유형들
고해성사의 여러 유형들 오늘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입니다. 다시 이마에 재를 받으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그대는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97김기호11.12.14조회 82 - 96김기호11.12.1369-
꼭 해야 할 말(송현 마스타신부님의 글-펌)
꼭 해야 할 말. 어떤 젊은 부인이 여섯 살 아들을 남겨둔 채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어린 아들을 두고 세상을 떠날 수 없어 자매의
#96김기호11.12.13조회 69 - 95김기호11.12.1353-
달라진 꿈의 세계(송현마스타신부님의 글-펌)
달라진 꿈의 세계 몇 일전 꿈을 잘 꾸지 않는 내가 꿈을 꾸었다. 나는 꿈을 꾸더라도 일어나면 금방 잊어버리는데 이 번 꿈은 너무나 생생했다.
#95김기호11.12.13조회 53 - 94김기호11.12.1376-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송현마스타신부님의 글-펌)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특별히 무엇인가 청하지 않아도 우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다 알고 계십니다 . 중요한 것은 기도
#94김기호11.12.13조회 76 - 93
김기호11.11.3078-성 빠뜨르시오 주교의 고백록에서
성 빠뜨르시오 주교의 고백록에서 (교부들의 영성) 성 빠뜨리시오 주교의 [고백록] 에서 (Cap. 14-16: PL 53,808-809) 나를
#93김기호11.11.30조회 78 - 92김기호11.11.2873-
암브로시우스의 나봇 이야기
암브로시우스의 나봇 이야기 에서 금술동이의 술은 가난한 사람들의 피 본문 그대의 식탁은 수많은 가난한 사람들의 피를 대가로 치른 것입니다. 그
#92김기호11.11.28조회 73 - 91김기호11.11.2872-
놔두면 더 좋았을 것을(2011.11.27)
2011.11.27(대림 제1주일) 파도소리 신부님 주보에서 발취 놔두면 더 좋았을 것을 흰 쌀, 흰 밀가루, 흰 설탕, 흰 소금, 흰 조미료를
#91김기호11.11.28조회 72 - 90김기호11.11.1886-
꼬마보다 나무가 많은 세상이 되어야 (2011.9.17)
파도소리 신부님의 주보글중에서 2011.9.17 꼬마보다 나무가 많은 세상이 되어야..... 쉘 실버스타인이 지은 우화집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
#90김기호11.11.18조회 86 - 89김기호11.11.1179-
자립하기 어려운 인간(2011.11.13)
(파도소리 신부님의 주보글중에서 자립하기 어려운 인간 2011.11.13 연중 제33주일(평신도주일) 새끼 염소나 망아지는 어미 몸에서 빠져나오
#89김기호11.11.11조회 79 - 88김기호11.11.0689-
기억 못하는 선물들(2011.11.6)
파도소리 신부님의 주보글중에서 기억 못하는 선물들 2011.11.06 외국에서 4년 정도 수련 생활을 마친 수녀님께서 모처럼 찾아오셨다. 자리에
#88김기호11.11.06조회 89 - 87김기호11.08.03157-
나눔
나눌 것이 없는 것만 같았는데 그러고 보니 나눌 것이 넘치도록 많았습니다 . (이태석신부)
#87김기호11.08.03조회 157 - 86김기호11.05.2561-
바오로딸 홈지기수녀님의 기도에 관한 글
2011-02-08 신간소식(제176호) 회원님! 설 명절 잘 쇠셨어요? 저는 연휴 때 KBS에서 방영한 이태석 신부님의 선교 삶을 다룬 방송을
#86김기호11.05.25조회 61 - 85김기호11.05.2455-
바오로딸 홈지기수녀님글
2011-05-24 얼마 전 어느 수녀님의 아버님께서 아주 위중한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수술하시는 날 수녀님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찾아뵙지 못하
#85김기호11.05.24조회 55 - 84천수경11.05.20107-
이철수님의 글입니다
살아 볼수록 꼭두각시 놀음 입니다. 추한 권력에 손가락질하고 싸우는 일조차 예외가 아닙니다. 우리는 가지고 노는 손의 정체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
#84천수경11.05.20조회 107 - 83김기호11.05.1799-
바오로딸 신간소식190호
2011-05-17 신간소식(제190호) 서원에 있다 보면 비오 신부님이 얼마나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성인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아시죠?
#83김기호11.05.17조회 99 - 82양명신10.03.08110-
어머니의 사랑
♡ 어머니의 사랑 ♡ 한 어머니가 처음으로 유치원 학부모 모임에 참석했다. 유치원 선생은 그 어머니에게 말했다. 아드님은 산만해서 한시도 가만히
#82양명신10.03.08조회 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