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9개의 글
- 61김기호08.03.2360-
부활의 뜻[1]
부활의 뜻 1965. 4.18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그리스도 말씀하셨다. 사람은 영혼과 육신이 결합한 존재라 믿는 것이 우리의 신앙이다. ..
#61김기호08.03.23조회 60 - 60김기호08.03.1855-
진리가 무엇이오?[1]
예수님을 심문하던 빌라도가 예수님께 말했다. 진리가 무엇이오?(요한18,38) 이 단구는 삶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주는 화두라고
#60김기호08.03.18조회 55 - 59이정희08.03.1760-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열 가지 방법[1]
1.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가지라. 2. 사람들을 대할 때마다 미소짓는 것을 잊지 마라. 3. 사람들을 대할 때 그 사람의 이름을 불러 주라.
#59이정희08.03.17조회 60 - 58이정희08.03.1751-
성서를 통해 알아본 성서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1]
하느님의 구원 계획 - 요한복음 3장 16절, 요한 14,6 용서의 길 - 1요한1,9. 1베드로3,18 유혹을 극복하는 방법 - 야고보 4,7
#58이정희08.03.17조회 51 - 57양명신08.03.0560-
소록도 이야기[2]
♧ 소록도 이야기♧ 소록도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K성직자 앞에 일흔이 넘어보이는 노인이 다가와 섰습니다. 저를 이 섬에서 살게해 주실 수 없
#57양명신08.03.05조회 60 - 56양명신08.02.2870-
아름다운 부부의 사랑[2]
아름다운 부부의 사랑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옆 차가 바짝 붙어 지나가면서 내 차 문짝을 찌익 긁어 놓고 말았다. 나는 즉시 차를 멈추었다.
#56양명신08.02.28조회 70 - 55정현준08.02.28110-
똥 누며 드리는 기도[2]
똥 누며 드리는 기도 하느님,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신 당신께 감사를 드립니다. 밥상에 앉아 생명의 밥이신 주님을 내 안에 모시며 깊은 감사의
#55정현준08.02.28조회 110 - 54이덕혜08.02.2160-
여기 있나이다, 주님
묵상 또는 좋은 글이라는 이곳에 어울릴까요.. 요즘 제가 푹 빠진 음반입니다. 인터넷에서는 들을 수 있지만 테이프를 마련하기까지 너무 힘들었습니
#54이덕혜08.02.21조회 60 - 53천수경08.02.1649-
주일학교의 개학이 다가 옵니다!!!!!!
이제 곧 3월이면 주일학교도 개학을 합니다. 그래서 교사회에서는 학년 배정도 하고, 교리실 꾸밀 계획과 년간 계획등,,,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
#53천수경08.02.16조회 49 - 52양명신08.02.1164-
어느 형제의 실제 이야기[4]
어느 형제의 실화 얼마전 어린이를 구하다가 대신 숨진 한 포항공대생에 관한 이야기로 이글은 그의 동생이 쓴 글입니다. 우리 형은 언청이였다. 세
#52양명신08.02.11조회 64 - 51양명신08.01.2260-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것을 거두려 하지않는 욕심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만큼 돌려 주는 땅과 같
#51양명신08.01.22조회 60 - 50양명신08.01.1078-
어느부인의 9일간 천국만들기[2]
어느 부인의 9 일간 천국 만들기 어느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느님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정말 힘 들어요 그
#50양명신08.01.10조회 78 - 49양명신07.12.1484-
80년 해로의 비결 - 여보 미안 해
80년 해로의 비결 - 여보, 미안해 기네스 북은 1925년 6월1일 결혼한 영국인 퍼시 애로스 미스(105세)씨와 그의부인 플로렌스 (100세
#49양명신07.12.14조회 84 - 48천수경07.11.26711
지남철
북극을 가리키는 지남철은 무엇이 두려운지 항상 그 바늘 끝을 떨고 있습니다. 여윈 바늘 끝이 떨고 있는 한 그 지남철은 자기에게 지니워진 사명을
#48천수경07.11.26조회 71· 1 - 47양명신07.11.0886-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에서 고른 글[1]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 에서 고른 글 ::: .. .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지퍼가 고장 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 바랜 옷..... 내가
#47양명신07.11.08조회 86 - 46신재열07.09.1286-
조건
우리가가지고태어난조건은내탓이아니다. 우리가책임질것은오직한가지뿐이다. 날마다100퍼센트최선을다하고사는가? 대충대충,적당적당,비틀비틀사는가? 그것이
#46신재열07.09.12조회 86 - 45양명신07.08.0782-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 <법정 스님>[2]
왜 사느냐? 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 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45양명신07.08.07조회 82 - 44양명신07.07.3176-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오늘 하루도 마음이 따뜻한 그런 하루로 열어볼까 합니다 우리님들 마음의 그림을 맘껏 색칠해보세요 아마 무지게색으로 흰도화지에 칠하셨죠 아주 멋있
#44양명신07.07.31조회 76 - 43양명신07.07.2496-
아내에게 바치는 약속[2]
[어느 실제 사연...아내에게 바치는 약속] 저만치서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 여보, 점심 먹고 나서 베
#43양명신07.07.24조회 96 - 42양명신07.07.1968-
아름다운 이야기
아름다운 이야기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을 보았다. 그녀는 그들을 잘 알지
#42양명신07.07.19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