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9개의 글
- 41양명신07.07.1370-
내 마음에 담고 싶은 글
내 가슴에 담고 싶은 글 갓 태어난 인간은 손을 꽉 부르 쥐고 있지만 죽을 때는 펴고 있습니다 태어나는 인간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움켜잡으려
#41양명신07.07.13조회 70 - 40양명신07.07.11741
어린천사의 눈물어린 글(서울 글짓기 1등)[5]
*이 글은 서울 글짓기대회1등글임 [어느 어린천사의 눈물 겨운 글] 사랑하는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구로동에 사는 용욱이예요. 구로 초등학교
#40양명신07.07.11조회 74· 1 - 39
김창세07.07.04751성경을 읽으면.......차동엽 신부님
.bbs_content p{margin:0px;}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
#39김창세07.07.04조회 75· 1 - 38양명신07.06.1078-
하루를 이런마음으로[1]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
#38양명신07.06.10조회 78 - 37양명신07.05.20100-
만두집에서[1]
별일이로군 나는 무슨 사연인지 궁금했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면 어김없이 우리 만두 가게에 나타나는 거야. 대개는 할아버지
#37양명신07.05.20조회 100 - 35양명신07.03.16109-
참 나를 찾아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참 나를 찾아서 ★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35양명신07.03.16조회 109 - 34홍선미07.03.151142
술래잡기와 술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루가 13장 1-9) 주일 7시 미사 부 주임신부님 강론중. 어릴적 술래잡
#34홍선미07.03.15조회 114· 2 - 33김윤옥07.03.1367-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함 석 헌 만리 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놓고 갈 만한 사람 그 사람
#33김윤옥07.03.13조회 67 - 32이정희07.03.1374-
감사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사를 보려 양심성찰을 하다 모든게 마음 먹기 나름이란 생각이 들어 좋은글하
#32이정희07.03.13조회 74 - 31김창세07.03.0466-
오늘..내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꾸지람을 들었다고요? 교만한 그대 자신을 따르지 말고 화도 내지 마십시오.
#31김창세07.03.04조회 66 - 30이정희07.02.22791
주님지켜주소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성경 쓰기가 시작되었네요. 처음 참여하고 마음에 와닿은 구절 다시 한번
#30이정희07.02.22조회 79· 1 - 29이정희07.02.1480-
어머니의 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묻는 말에 일일이 친절하게
#29이정희07.02.14조회 80 - 28이정희07.02.1475-
자녀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제가 낳은 아이들이 도무지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그들이 제 마음을 채
#28이정희07.02.14조회 75 - 27김창세07.02.0765-
기도_토마스 아 켐피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 주여, 내가 알아야 할 것을 알게 하시고 내가 사랑해야 할 것을 사랑하게
#27김창세07.02.07조회 65 - 26
김창세07.02.0767-교황님 집무실에 걸려있는 한편의 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진정 바라는 것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
#26김창세07.02.07조회 67 - 24
김창세07.01.2478-공동체를 떠나지 마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세바스챤 공동체를 떠나지 말라. 너는 깊은 사랑으로 영혼을 낫게 하는 치
#24김창세07.01.24조회 78 - 23박인애07.01.1988-
하느님께 맡기는 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의 하느님, 오늘 제게 무슨 일이 생길지 저는 모릅니다. 주님께서 영원으로
#23박인애07.01.19조회 88 - 22김창세07.01.1784-
이런 연애 편지 어떼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해인 수녀님 맑은편지 - 법정 스님께 스님,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22김창세07.01.17조회 84 - 21
이달순07.01.0876-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나를 아
#21이달순07.01.08조회 76 - 20
이상생07.01.0870-기도에 100% 응답받는 방법[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도에 100% 응답받는 방법 아프리카 사람들은 하느님께 기도하면 100%
#20이상생07.01.08조회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