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경 쓰기가 시작되었네요. 처음 참여하고 마음에 와닿은 구절 다시 한번 적어 봅니다.
-이사야서 4장 5절-6절-
낮에는 구름을,
밤에는 타오르는 불길로 연기와 광채를 만들어 주시리라.
정녕 주님의 영광이 모든 것을 덮어 주는 지붕과
초막이 되어, 낮의 더위를 피하는 그늘이 되어주고
폭우와 비를 피하는 피신처와 은신처가 되어 주리라.

2007. 2. 22. 오후 7:31:07
오늘 성경 쓰기가 시작되었네요. 처음 참여하고 마음에 와닿은 구절 다시 한번 적어 봅니다.
-이사야서 4장 5절-6절-
낮에는 구름을,
밤에는 타오르는 불길로 연기와 광채를 만들어 주시리라.
정녕 주님의 영광이 모든 것을 덮어 주는 지붕과
초막이 되어, 낮의 더위를 피하는 그늘이 되어주고
폭우와 비를 피하는 피신처와 은신처가 되어 주리라.
"주님의 영광이..."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