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 맡기는 기도

2007. 1. 19. 오후 9:12:48

글자

나의 하느님,

오늘 제게 무슨 일이 생길지

저는 모릅니다.

 

주님께서 영원으로부터

저의 더 큰 선을 위하여

미리 보고 마련하신 것 외에

다른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 뿐이오나 그것으로 넉넉합니다.

 

영원하시고 헤아릴 수 없는

주님의 계획을 받들고

주님께 대한 사랑으로

온 마음을 다해 이를 따르며

나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희생 제물에합쳐

저의 온 존재를 당신께 제물로 바칩니다.

 

예수님의 무한한 공로에 의지하여

그분의 이름으로 비오니

주님께서 원하시거나 허락하시는

모든 것을

주님의 영광과 저의 성화를 위하여

어려움 중에 참고 견디며,

온전히 순종하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7년 1월 25일 오전 1:01

    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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