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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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철2019. 12. 19. 오후 9:22:14

너는 또 다른 나

 
  우리나라의 사회 갈등 비용이 년간 240조원 이며 OECD 국가중 두 번째 라고 합니다.
요즈음 들어 부부갈등으로 이혼하는 비율도 높아지고 사소한 다툼으로 흉기로 찌르고 죽이는 살인 사건도 부쩍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보다는 분노와 미움이 점점 커져가고 사회는 점점 더 삭막해지고 협동보다는 혼자만 살아남는 적자생존, 무한경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2000년 전에 예수께서는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고 싸우기 일쑤입니다.

  우리는 왜 서로 사랑하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서로를 남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남으로 보는 한 서로 사랑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남이 아닌 [또 다른 나]로 보아야 합니다.

우리 서로가 남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인 이유는 우리 서로의 본질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같고 현상도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간으로 같아 우리 서로는 본질과 현상이 같은 둘이 아닌 하나의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또 다른 나로 보고 나인 형제자매로 대한다면 우리는 능히 서로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또 다른 나로 보고 서로 사랑한다면 사회의 모든 갈등은 사라지고 삭막한 무한 경쟁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무한 협동의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유효정2010. 5. 25. 오후 12:21:16

등업부탁드려요

교리공부중인 신자인데 등업부탁드려요..많은 정보를 얻고 싶어요..
위미라2010. 5. 16. 오후 10:26:13

읽을 수도 없네요.

중산성당 신자로서 중산성당 홈피에 들어 왔으나  어느방도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잘 못되지 않았다면 신자로서 들어갈 수 있는 방문은 개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주십시요.

위미라2010. 5. 2. 오후 10:58:12

등업켜주세요

오랜시간동안 회원이니  등업시켜주세요.
 
유기영2009. 12. 18. 오후 5:13:50

읽을 권리를 주세요

찬미예수님
 
관리자님 읽을 권리를 주세요
유기영 델피노 드림
이대원2009. 10. 29. 오후 5:44:32

가입한지 꽤 지났는데...

가입한지 꽤 지났는데 아직 읽을 권리도 없네요...
등업 부탁드립니다.
지속적인성체조배회2009. 10. 16. 오전 11:14:59

2009년도 가을 영성학교 개강

+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에서
2009년 가을학기 영성학교를 개최합니다.
주님의 말씀 성찬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 날짜 : 2009년 11월 4일 ~ 12월 2일(수)
■ 장소 : 명동 가톨릭회관 1층 대강당
■ 시간 : 오후 2시 ~ 4시
■ 회비 : 3만원
■ 접수 및 문의: 02) 773-3030


* 주  제
 
 11월  4일 수덕생활과 성체조배    - 전영준 신부
 11월 11일 신비생활과 관상기도    - 전영준 신부
 11월 18일 기도의 방해요소들      - 유승록 신부
 11월 25일 사제의 해              - 홍성만 신부
 12월  2일 기도와 식별 / 파견미사 - 홍성만 신부

효주아녜스2009. 10. 16. 오전 1:22:22

(초대) "기도의 흔적" 전시회 -의정부성당-



전시날짜 : 10월 16일(금) ~ 10월 19일(월) 오후 5시까지


오픈시간 : 10월 16일(금) 오전 11시
                (사적지 성당 앞) 


장      소 : 의정부교구 주교좌 의정부성당 내 사적지성당


문의전화 : 성당사무실 (031) 872-0550




*** 전시작품 판매합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사랑의 성전터 기금에 봉헌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귀한 성화 전시회입니다. 특별한 전시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1953년


56년전에 세워진 의정부성당


사적지 성당으로 지정되면서 오랜 세월 많은 이들의 사연을 풀어간 곳이었기에


보수를 하며 내린 기도가 스며있는 기와를 차마 흘려보낼 수가 없어 성화를 그려


하느님 사랑의 흔적을 남기고자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김태수 요셉신부님 지도하에 화가분들, 미술선생님, 취미생들, 한지공예가, 서예가


그리고 기와를 닦아 주시고 옮겨 주신 형제, 자매님들과 정성스럽게 간식과 식사를


준비해 주신 분들, 기도로 힘을 주신 할머님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우리의 작업


공간인 몽골 텐트를 채우고 서로 의지하며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 결실로


전시회를 통해 여러분과 함께 귀한 시간 " 주님께로 향하는 기도의 흔적" 을


느끼고자 합니다.


오셔서 함께 감동 느끼며 격려해 주세요. 물심양면 도와주시고 격려와 기도로 힘을


주신 서춘배 아우구스티노 주임신부님과 부주임신부님, 그리고 수녀님들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수고와 기도안에서 하나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하느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이대원2009. 10. 5. 오전 11:37:21

회원가입?

회원가입은 되어있는 것으로 나오는데 들어갈 수가 없네요.

승인 부탁드립니다.

오영주2009. 9. 12. 오전 8:24:09

나무그늘 입니다. ^^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

교구 간행물 ''나무그늘''의 6지구 홈페이지 취재 담당 봉사자 오영주 율리아나입니다. 

가입 및 등업 부탁드립니다.  ^_____^ 

조순남2009. 9. 9. 오전 9:58:53

안녕하세요? 호주입니다.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 맬번에 사는 율리안나입니다.
시샵님께 부탁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씁니다.
이번에 새로 부임하시는 최찬영 마르코 신부님이 제 시동생되시는 분인데, 이곳중산성당 까페의 회원이 되고 싶어서요.
먼 곳에서나마 신부님이 몸담고 계시는 성당의 소식을 접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리니다.
.....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이 중산성당에 가득하길 기도 드립니다.
국성순2009. 8. 17. 오전 11:12:38

제 6회 사랑 생명 가정 사진 공모전 개최합니다.

인사드립니다. 서울 대교구 카톨릭 사진가회 회원입니다.

제 6회 사랑 생명 가정 사진 공모전 홍보차 들렸답니다

많은 관심과 출품 기다립니다.

 

 

제6회 사랑 생명 가정 사진공모전
 
내용 : 하느님의 은총안에서,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행복한
가정과 생명의 소중함을 새롭게 인식하며,아름다운 세상의
모습을 사진 영상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합니다.
 
응모자격 : 국내외 제한없음
 
규격 : 11*14 흑백 및 칼라(디지탈 포함) 규격통일, 장정불요
 
출품수 : 1인당 5점 이내 (출품료 없음)
 
접수기간 : 2009년 9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마감일 우편소인 유효함)
 
접수처 : (100-809) 서울 중구 명동2가 1번지

가톨릭회관 510호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사무국
 
심사발표 : 2009년 10월 15일(목)
 
시상식 : 2009년 10월 27일 (화) 오후 5시

장소 : 싸이드림 포토갤러리(충무로 3가 영한빌딩 1층)
 
시상내역 :
대상 (성가정상) : (1명) 상패, 상금 100만원
우수상(사랑상) : (2명) 상패, 상금 50만원
가작 (기쁨상) : (3명) 상패, 상금 30만원
입선  (함께상) : (44명) 상장, 기념품
 
서울대교구 가톨릭 사진가회  http://photolic.net/zbxe/home
지속적인성체조배회2009. 8. 4. 오후 3:34:49

가을학기 성체조배기초교육 개강

+ 찬미예수님

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에서
2009년 제22차 성체조배기초교육을 실시합니다.
주님의 말씀 성찬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 날 짜 : 9월 8일-10월 13일(매주 화)
■ 장 소 : 가톨릭회관 7층 강당
■ 시 간 : 오후 2시 ~ 4시
■ 회 비 : 4만원
■ 접수 및 문의 : 02) 773-3030

* 주   제

 9월  8일 : 성체조배 입문 - 장광재 신부

 9월 15일 : 성체조배의 필요성과 어려움 - 김명섭 신부

 9월 22일 : 성체조배와 묵상기도 - 성지호 신부

 9월 29일 : 성체조배와 미사 - 정의철 신부

10월  6일 : 성체조배 방법 - 장광재 신부

10월 13일 : 성체성사와 삶 / 파견미사 - 김덕근 신부  

장광호2009. 3. 18. 오후 12:04:10

가라 그리고 다시는 오지마라 스트레스여

가라 그리고 다시는 오지마라 스트레스야,
 
성경은 스트레스 해소의 교과서 입니다.
전편에 걸쳐 사람이 어떠한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해 주옥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평화롭게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고 풍요롭게 삶을 살아가도록 계속 말씀하십니다.
읽고나서의 감동과 눈물을 그리고 평안을 주십니다.
이모든 것이 현대인들이 가지는 스트레스의 치료제일 것입니다.
더불어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샘솟게 하니 하루도 읽지 않는다면 입안에 가시가 돋히게되는 것입니다.

 

중약,

미국 금융가의 속임수로 인한 전 세계인의 스트레스
우리는 이 속임수 때문에 금융감독을 해야하는 감독이 전세계 수많은 은행들에 사기를 쳤습니다.
천문학적인 금액을 삼콌습니다. 금융의 악한 사마리아인들이 석유를 사재기해 어려운 사람들을 추위에 떨게하고,
운송을 해서 그날그날 살아가는 분들의 운송비를 빼앗아가 더욱 고통을주는 범죄자들,
 
어려운 사람들이 먹는 곡물까지 사재기해서 가격의 폭등으로 폭리를 취해,
가난한 사람들의 배를 굶주리게 하는 파렴치한 말족들...
 
노동자들이 열심히 일을 해 가족들을 부양해야 하는데, 일할 자제값을 사재기로 공장문을 닫게 만드는
노동자들을 비통하게하는 악의 뿌리들은 노동자와 가족들의 삶을 고통으로 몰아내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이라는 명목으로 일반인이 하면 형무소에 갈 일들을]
 
선한 사마리아인들이 모르고 투자했던 투자금을 회수하니
세상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악한 투자금융회사들이 줄도산하고 그로인한 경제침체가 
온세계에 번져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이 정신적인 고통과 스트레스에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노예가된 요셉의 스트레스
형제들에게 팔려 노예가 된 요셉은 애급의 총리가 되기까지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고생을 했습니다.
노예와 형무소 생활 13년을 숫한 고생과 고난중에도 비관하지 않고 꿈과 소망, 큰 비전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했던 것이 자신의 능력을 갖추게한 밑거름이 되였고
애굽의 많은 학문에 열정을 쏟은 것을  오랜 총리 생활을 잘 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었 겠지요, 
그 당시 최고의 고대 강대국의 내노라하는 막강한 학자들을 뒤로하고
총리로 오래동안 일을 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을 보면 노예로 형무소에서  
늘 기도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므로,  준비하게 하시고 준비된자를 사용하시는
주의 은혜가 24년간 오랜 총리 임무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때마다 아버지에게 들었던 조상들의  이야기들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요셉과도 함께하므로 오랜 스트레스와 고난을 이기고
온 가족과 애굽인 및 인근 국가들을 7년간의 흉년으로 굶주려 죽을수 밖에 없는 상황에
굶주림을 벗어나게 하고 한가족이 애굽에 들어가서 나올땐 한민족이 되어 나오게하는
축복을 요셉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는 고난과 스트레스를 참고 견디고 기다리고
열심히 준비하여, 그로 하여금 이루게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어둡고 추운 밤을 힘겹지만 견뎌야 하듯 우리가 사는 현실이 암담하고 한 숨 뿐일지라도

때를 기다리며 이겨내야 합니다.  요셉과 욥처럼 참고 인내하고 기다릴 때

주께 기도하면 아무리 추운 겨울일지라도 봄은 꼭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풍요롭고 건강하게 마음에 기쁨과 따뜻하고 행복하게
천국에 이르도록 우리를 인도 하십니다.
 
이사야 45장 3절에는  네게 흑암중에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하리라,
 
저도 오래동안 보화와 재물에 관해 위의 구절을 암송하며 기도했습니다.
우리 가정과 생업에도 주신 것과 가진것에 감사하기 보다, 더욱 달라고...
어느날 출장중에 열심히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저조하여 실망과 낙심중에 있을 때,
흑암중에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에 관해 깨달음을 주신후에는
삶에 많은 여유로움과 평안속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얻고,
가정에 화평함으로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여 생업은 열정으로 평탄함을 느껴습니다.
 
흑암중에 보화란?
내 마음이 어두우면 볼 수가 없는 보화중에 보화,
즉 돈으로는 도저히 살 수 없는 것이 평안이며 기쁨과 즐거움이라는 것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재물과 집이며 가정이고 사업장이
모두 잿더미로 변하고 평화와 행복과 사랑도 사라집니다.
내 마음을 어둡게 하는 걱정과 근심과 탄식, 두려움과 떨림, 공포와 불안,
고독과 악독, 압박과 퀘사들이 우리의 마음을 참으로 어둡게하여,
고통스럽고 아프게되고 생각이 혼잡하여 평안을 잃게됩니다.
 
가정을 파괴시키는 어두움, 음란과 술수가 가정의 평안을 깨고,
원망이나 증오 미움의 마음 슬픔과 분노와 복수심으로 잠못이루게 하며,
궁핍과 허무와 상실감이 자신을 파멸의 낭떨어지로 몰고가는 스트레스여
가고 다시는 오지말라,  우리의 마음과 가정을 파괴시키는 어두운 영이 물러가고
빛이 찾아오면 우리안에 평안과 기쁨과 즐거움이 가정에 화평과 사랑, 행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두움 영은 도저히 평안과 화목, 평화를 볼수 없도록 합니다.
 
음밀한 곳에 숨은 재물은?
우리의 마음만큼 음밀한 곳이 없겠지요, 우리 마음이 밝으면 꿈과 소망과 비전이 보입니다.
미래가 보이고 마음속에 설계도가 그리지게 되면 그 설계도에 맞추어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열정으로 온 마음을 다할때,
소위 미쳤다는 말들을 듣게되지요, 아마도 이런 분은 재물을 사용할 시간조차 없어 재물은 쌓이겠지요^
우리 마음과 가정에 빛대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오시면 천국을 회복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누구인가 ?  모든 사람에게 늘 배우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누구인가 ?  자기가 가진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이다.

-유대명언 중에서-
 
나무의 꽃과 열매는 남을 위해 피우고 맺습니다.

겨울에는 오직 자신을 위해 자신의 내면을 강하게 하듯이...

우리는 인생의 스트레스와 고난을 이겨내고, 불경기 일수록 자신에 내면의 실력을

더욱 강하게 훌련시키고,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기간이라 생각하면서

활황기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분쟁과 마음의 근심, 걱정, 두려움, 환란,

불황 때 불행을 여호와를 만나 행복으로 바꾸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질병과 고통, 인생의 고난은 막힘에서 생깁니다.

기가막혀, 생각이 막혀, 마음이 막혀, 영혼이 막혀...

 

기가막혀 심장이 답답하고 육체의 여기 저기가 아프고,

생각이 막혀 어둡고, 앞이 보이지가 않고

마음이 막혀 냉랭한 찬바람만 불고, 영혼이 막혀 사방팔방 막히고

하늘도 막혀 캄캄하여 죄가 죄인지 악이 악인지 분간이 없어져

정말 아비규환 발광, 사탄의 노리개가 됩니다.

 

막힘을 뚫어야합니다.

영혼을 하나님과 소통시키고 평안과 기쁨, 즐거움의 밝은 빛을 비추면 영혼이 회복 되며,

마음에 하나님과 어머니의 마음, 화평함과 사랑 행복이 충만하도록 하면 마음이 회복 되고,

생각이 밝아지도록 무지함을 깨우치고 많은 지식들을 배우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비전과 인생의 설계도를 확실히 그려, 사명을 위해 열정으로

이웃과 세상에 보내진 임무를 다할 때 생각이 회복 됩니다.

 

기가막혀 여기저기 아픔이올때 막힌것들을 뚫어주면 되는데

순환장애는 강력하고 좋은 먹는 에너지들로 막힘을 뚫어주고

독을 배출시키면 세포와 각 장기들을 회복되고, 기억도 회복됩니다.

사랑도 회복됨을 믿어 행하면 육체도 회복됨을 믿습니다.

비참한 인생길에서, 참고 견디어 막힘을 뚫는데는 단지

뚫을 시일이 걸릴 뿐입니다.

 

육체의 고통 통증 순환기 장애 때문에 고생하시나요,

뇌기억의 문제와 우울증 내 생각과 마음을 주장하고 내 영혼이 있는곳인 

뇌에는 좋은 에너지가 충만할때 자신의 내면의 파워가 소생하리라 믿습니다. 

뇌의 문제가 생긴것 같나요, 다른 글들 읽어 보시면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출처, www.91524.com 에 소스가 있습니다.

 
미래사목연구소2009. 3. 17. 오후 5:14:02

차동엽 신부님의「뿌리 깊은 희망」 신간 안내

차동엽 신부님의「뿌리 깊은 희망」 신간 안내

 

희망만이 희망입니다!

‘뿌리깊은’ 희망을 붙잡으면, 시련의 태풍이 불어와도 끄떡없이 버틸 수 있습니다!

 

밀리언셀러 「무지개원리」저자 차동엽 신부님이 가슴으로부터 온 국민에게 보내는 응원가!!

 

<추천사>

Dream is nowhere 와 Dream is now here. 띄어쓰기 하나에 뜻은 정반대다. (중략)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저자의 통찰력이 늘 깨어있는 삶을 살기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의 검색엔진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권대우(아시아경제신문∙이코노믹리뷰 회장)

 

「뿌리 깊은 희망」은 희망의 경전입니다. (중략) 이 책을 읽으며 저는 밑줄을 참 많이도 그었습니다. 그리고 수첩에 빼곡하게 옮겨 적곤 했습니다.

-도종환(시인)

 

이 책을 읽는 이는 여태 알면서도 몰랐던 희망의 다이나믹과 원천을 만나게 될 것이다. (중략) 나는 이 책을 당장 나의 아들들과 딸들에게 권할 것이다.

-배창모(서울상대 1.7 포럼회장, 전 한국증권업협회장)

 

어두운 방 안에 우두커니 혼자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어 하염없이 울고 싶을 때, 조심스레 이 책을 건네 드리고 싶습니다.

-이금희(방송인, 아침마당MC)

 

이 책은 우리가 희망을 어떻게 선택할 수 있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특히 희망이 목숨 같은 시기에 시대적으로 강요된 절망감에 시달리는 오늘의 대학생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조 벽(전 미시간공대 최우수 교수, 현 동국대 석좌교수)

 

전 지금 이 책 속에서 희망으로 사는 약도를 받아들고 정거장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외쳐봅니다. ‘나랑 같이 갈 사람~ 여기 붙어라~^^’

-최유라(방송인, 지금은 라디오 시대 DJ)

 

문의전화: 031-985-5677 (위즈앤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