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_토마스 아 켐피스

2007. 2. 7. 오후 3:42:31

글자

오 주여, 내가 알아야 할 것을 알게 하시고

내가 사랑해야 할 것을 사랑하게 하시며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 일을 찬양하게 하시고

당신이 보시기 값진 것을

가치있게 생각하게 하시고

당신께 거슬리는 일을 미워하게 하소서.


내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게 하지 마시고

무지한 인간의 귀에 들리는 대로

말하지 말게 하시고

눈에 보이는 것과 영적인 것 사이에서 참된 판단을

분별있게 내리도록 하시며

무엇보다도 항상 당신의 뜻에 무엇이

정말로 즐거운 것인가를 묻게 하소서.  

 

 

토마스 아 켐피스가 쓴 준주성범을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혀 진다고 합니다.


중산 본당 M.E 클럽에 준주성범을 올려 놓았으니 오셔서 보세요....

 

https://club.catholic.or.kr/jungsanme

댓글 1

  • 2007년 2월 15일 오후 4:53

    "무엇보다 항상 당신의 뜻에 무엇이 정말로 즐거운 것인가를 묻게 하소서"라는 말씀에 가슴이 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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