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가

2007. 3. 4. 오후 2:47:58

글자

 

꾸지람을 들었다고요?

교만한 그대 자신을 따르지 말고 화도 내지 마십시오.

 

이렇게 생각 하십시오.

그들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가!

그들이 말하지 않고 넘어가는 일이 얼마나 많았을까!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길>에서

댓글 2

  • 2007년 3월 4일 오후 11:25

    네,,, 그렇게 생각할께요...^^*

  • 2007년 3월 7일 오후 11:51

    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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