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심문하던 빌라도가 예수님께 말했다. "진리가 무엇이오?(요한18,38)
이 단구는 삶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주는 화두라고 생각합니다.
진리란 과연 무었인가?
머리를 골똘히 돌려 생각해 보아도 개인적으로 잘 정리되지 않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진리란 변하지 않은 것이란 해석은 잘 받아 들여지는 데
도대체 어떤 것인지 잘 이해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성경을 보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라고 합니다.
빌라도처럼 상황처세에 잘 따라야하는 사람은 자기의 기준에 맞게 잘 처세를 해야합니다.
그러다 보니 빌라도의 인생에 있어서는 진라란 변하지 않기보다는 자기의 기준에 따라 작 적용되어져야 했
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을 사는 저도 삶의 부분들이 항상 내 중심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다는 것을 느낍니다.
바로 빌라도와 같이 상황처세에 잘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가끔씩, 어쩌다가 가뭄에 콩나듯 한 번씩 성경을 펼쳐 봅니다. 그냥 아무장이나 펼쳐봅니다.
그러다 가끔은 기분 좋은 날이 되기도합니다
다음은 기분 좋은 날의 묵상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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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을 펼쳤는 데, 첫 눈에 들어오는 말씀이
"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요한17,17)라고 하셨습니다.
진리에 대한 설명을 복음을 통하여 이처럼 간략하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평상시에 "마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라는 단구를 뜬 구름처럼 생각없이 스쳐가다가, 오늘 성경을 통하여 진
리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성경을 통하여 들려 주시는 것 같습니다.
성경 말씀중 또 한 단구를 보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아고 합니다. 이를 다시 재구성을 해 본다면(개인적으로)
"아버지의 말씀이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라고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늦은 밤 느스레를 좀 풀었습니다. 이 좋은 밤...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