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김김기호2011. 8. 3. 오후 10:19:51글자A−A+ 나눌 것이 없는 것만 같았는데 그러고 보니 나눌 것이 넘치도록 많았습니다. (이태석신부)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