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성당 성탄구유

2008. 12. 25. 오전 11:49:35

글자
 
 
 
"동정녀가 몸가져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르리라"(마태2,23)
 
 
ㅇ 2008.12.24일 21:00~ 중산성당 성탄미사 구유
 
 
'마리아는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구유에 뉘였다' (루가2,5) 
 

 
 
'천사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시오. 이제 모든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복음을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오늘 다윗의 고을에 여러분을 위해 구원자가 나셨으니 그분은 그리스도 주님이십니다. 여러분은 한 갓난아기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것을 보게 될 터인데 이것이 곧 여러분을 위한 표징입니다."(루가2,10)
 

 
 
'그리고 갑자기 그 천사 곁에 수많은 하늘 군대가 나타나 하느님을 찬양하여 말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 사랑받는 사람들에게 평화!"(루가2,13-14)
 

 
ㅇ "너 유다의 땅 베들레헴아,
       결코 너는 유다의 요지 가운데서 가장 작은 고장이 아니다.
      네게서 영도자가 나와서
      나의 백성 이스라엘을 양치듯 돌보리라" (마태2,6)
 

 
" 우리는 동방에서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마태2,2)
 

 
"아기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절하였다."(마태2,11)
 

 
ㅇ 새벽부터 가락동 꽃시장을 다녀오며 구유제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신 '로사'헌화회 대표봉사자님과 회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진은 2009년도 헌화회 대표봉사자후보 젬마님)
 

 
 

댓글 2

  • 2008년 12월 25일 오후 8:13

    부족하지만 늘 예쁘게 봐주시고 관심있는 격려로 힘을 보태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찬미와 영광드립니다.추운날씨에 수고해준 헌화회원들 정말 꽃보다 더 예뻤어요^^*

  • 2008년 12월 31일 오후 12:52

    마 언니, 앞으로 수고하세요...^^ 항상 멋진 제대에 감사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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