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2개의 글
- 125최영호07.05.1394-
횡성 풍수원성당 성지순례를 다녀와서[2]
풍수원성당(豊水院聖堂)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2007.5. 11(금) 08:00 중산성당 마리아 요셉회 회원 80여명은 버스 2대로 한국인 신부가
#125최영호07.05.13조회 94 - 124천수경07.05.1372-
모전여전
6학년인 큰 아이가 어제 수학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함께 저녁을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용돈을 어떻게 썼는지 물어 보았지요. 혹시라
#124천수경07.05.13조회 72 - 123이달순07.05.1273-
풍수원 성당 성지순례[1]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07.5.12.(금) 중산성당 마리아요셉회에
#123이달순07.05.12조회 73 - 122박종만07.05.0984-
18구역미사 안내......^-^
+ 찬미예수님 교우님 안녕 하십니까?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실록의 계절 부활하신 하느님의 사랑이 더욱 짙어지는 때
#122박종만07.05.09조회 84 - 121천수경07.04.24123-
이런 놈 있어요....^^*[3]
3학년이 된 꼬맹이가 내일 중간고사를 치기에 이제는 공부를 좀 해야되지 않나싶어 생전 하지 않던 문제지를 풀게 했더니 사회 과목에서 엽기적인 답
#121천수경07.04.24조회 123 - 120천수경07.04.2477-
하느님에 대한 믿음을 묘사한 글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또 사랑해야 한다...'는 것은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그분을 사랑할 수 도 없는 것처럼 내 귀에 울려 퍼졌습니
#120천수경07.04.24조회 77 - 119이덕혜07.04.1988-
우리 성당 홈페이지에.. 참여하는 방법이 무얼까...[2]
생각 하던 중.. 클럽 성경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그리 하자고 해서 홈페이지에 들어 온 것은 아니고... 이것도.. 참으로 오묘하게.. 이끌어
#119이덕혜07.04.19조회 88 - 118이정희07.04.1984-
한번 웃어보세요.[3]
어제 가회동 본당 주임신부님께서 역사서 공부중에 웃자고 해주신 말씀입니다. *신부와 조폭의 공통점 1. 검정옷을 입는다. 2. 반말만 한다. 3
#118이정희07.04.19조회 84 - 117김창세07.04.1697-
피정을 다녀 와서[4]
3박 4일 피정? 교육? 체험? 다녀 왔습니다. 마침 부활을 막 지낸 때라 그 의미가 남달랐었던 것 같습니다. 성체를 앞에 모시고 주님을 마주
#117김창세07.04.16조회 97 - 116정현준07.04.16109-
3차 성경 쓰기 시작
부활 8부 축제가 끝났습니다. 오늘부터 3차 성경 쓰기를 시작하오니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참여 바랍니다. 성경 쓰기를 통하여 내적 성장과 성경에
#116정현준07.04.16조회 109 - 115김광주07.04.11100-
부활맞이 특강을 듣고~[1]
저는 지난 연말에 영세를 받은 새내기 신자입니다. 이번 미사 맛들이기 특강을 통해 참 많은 걸 알고 또 새롭게 이해하게 됐습니다. 먼저 많은 자
#115김광주07.04.11조회 100 - 114김창세07.04.0978-
부활의 영광..안에 되돌아 보는 나의 성찰
주님, 때때로 시간을 내어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하소서. 양심성찰을 잘하고 싶습니다. 과연 저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요? 세례 때
#114김창세07.04.09조회 78 - 112김봉순07.04.0983-
부활 대축일을 보내며[2]
하루 하루, 그냥 그냥 걸어갑니다. 누가 보든지 말던지 길이 있길래 걸어갑니다. 내가 가는 길은 내길입니다. 그 길이 어디를 가던지, 나에게 주
#112김봉순07.04.09조회 83 - 천수경07.04.0970-
Re:부활 대축일을 보내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금요일 예식에 참여하기 위하여 6학년인 아들과 함께 성당에가는데 그 녀석이
#113천수경07.04.09조회 70 - 111이정희07.04.0860-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성목요일 부터 시작하여 정말 너무도 많은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지껏 성당을 다닌다고는 해도 그저
#111이정희07.04.08조회 60 - 110
이미옥07.04.07731봉사의 힘
마더 데레사 효과(Therese Effect)』 『마더 데레사 효과(Therese Effect)』 의대생들을 봉사 활동에 참여시킨 후 체내 면역
#110이미옥07.04.07조회 73· 1 - 109이정희07.04.0173-
지금 당신의 느낌은?[2]
40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대죠... 오늘의 내느낌은 어떨까요?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신 만의 얼굴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
#109이정희07.04.01조회 73 - 107김윤옥07.03.2879-
운명을 바꾸려면 뇌를 개조하라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방향으로 살아갈 수 있다. 또한 인생을 불행하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방향으로 살
#107김윤옥07.03.28조회 79 - 106
김창세07.03.26761십자가를 등에 지고 가지말고 끌어 안고 가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십자가를 등에 지고 가지말고 끌어 안고 가라... 십자가란 고통의 상징이자
#106김창세07.03.26조회 76· 1 - 105김창세07.03.2668-
'회복의 첫 걸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회복의 첫 걸음' '회복의 첫 걸음' 주님의 따뜻한 사랑의 품을 떠나 세상
#105김창세07.03.26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