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5.12.(금) 중산성당 마리아요셉회에서 60세이상 신자들이
강원도 횡성에 있는 풍수원 성당으로 순례를 다녀 왔습니다.
1800년대 초 박해를 피하여 경기도 용인의 신태보(베드로)를 중심으로
한 40여명의 신자들이 피난처를 찾아 정착한 곳이 이 풍수원 입니다.
풍수원 성당은 한국에서 네번째로 지어진(1904년준공) 성당입니다.
일정 : 8시 버스2대로 출발 - 풍수원성당 11시미사 - 점심 - 십자가의길
- 15시출발-17시본당도착
중산성당 성모님상 앞에서 주임신부님의 강복후 해산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