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2개의 글
- 239신재열09.06.2669-
뜨거운물
얼음은차가운물을부으면잘녹지않습니다. 뜨거운물을부어야잘녹습니다. 뜨거운물은 사랑이고,배려이고,베풂이고,나눔이고 어울림이고,동행이고,감사이고,기쁨입
#239신재열09.06.26조회 69 - 238신재열09.06.1866-
뜨거운냄비를젖은행주로잡으면후회할수있다
뜨거운냄비를옮길때 젖은행주와마른행주가운데 어떤것이쉽게뜨거워지지않을까? 그것은마른행주이다. 왜냐하면 물보다공기가열전도율이낮기때문이다.
#238신재열09.06.18조회 66 - 237김기호09.06.1076-
성령강림
2009.5.31일 주일은 성령강림대축일입니다. 매주일 의무적으로 참석하는 미사를 근무를 핑게삼아 불참하였습니다. 대축일은 일반축일보다 중요하여
#237김기호09.06.10조회 76 - 236김기호09.06.0872-
생명농업이 있는 곳
일 시 : 2009.06.6(토) 08:00 ~ 중산성당 출발 09:30 ~ 연천 대광리 도착 10:00 ~ 18:00 감자밭 생명농업 활동 1
#236김기호09.06.08조회 72 - 235한삼순09.06.0676-
Re-강론
예전에 동네 성당에 시골도 아니고 나이도 젊으신데, 시골스런 신부님이 계셨다. 강론 간간이 본인의 경험담 얘기를 하면서 드러난 배경은 정말 시골
#235한삼순09.06.06조회 76 - 234김기호09.06.0676-
강론
강론 ㅇ 강론이란 예배를 드리기위해 모인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모임에서 설교할 수 있는 권한을 지닌 사람이 성서적인 사건에서 뽑아 낸 교의의 요점
#234김기호09.06.06조회 76 - 233이달순09.05.3199-
성모의 밤 행사
1. 일 시 : 2009. 5. 30.(토) 오후8시 2. 장 소 : 중산성당 대성전 3. 행 사 : 제1부 말씀의 전례 시작기도,복음,강론,헌
#233이달순09.05.31조회 99 - 232한삼순09.05.3177-
감실
감실에는 예수님 계시네 예수님이 계시네 밤낮 없이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네 안에 안에 계신 님은 저만치 혼자 계시네 그 앞에서 서성이는 복받은 이
#232한삼순09.05.31조회 77 - 231이달순09.05.3181-
견진성사 (이한택요셉 주교님)
1. 일 시 : 2009. 5. 23.(토) 오후 6시 2. 장 소 : 중산성당 대성전 3. 참 석 : 의정부교구 이한택요셉 주교님 견진성사자
#231이달순09.05.31조회 81 - 230김재욱09.05.3169-
5월 성모님의 밤에 이 글을 바칩니다!
꽃속에 싹이 움트며 뾰족 얼굴 내미는 5월은 아름답습니다. 황사도, 뽀얗게 시야 가리며 자주 비오는 날도 초록으로 변해가는 성모님 달은 유난히
#230김재욱09.05.31조회 69 - 229이달순09.05.2885-
구역미사 후 친목의시간
1. 일 시 : 2009. 5. 27.(수) 20시 2. 장 소 : 산들마을 203동1502호 (우태규 비오) 3. 참 석 : 이규섭스테파노주임
#229이달순09.05.28조회 85 - 228김기호09.05.2789-
시골본당의 하루[1]
연천/상리성당에서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먹었습니다.ㅋㅋㅋ 상리성당/연천성당 공동으로 주관한 본당의 날 행사에 사랑의 팝콘이 출발을 하였습니다.
#228김기호09.05.27조회 89 - 227한삼순09.03.0376-
사순에 드리는 기도[1]
사순에 드리는 기도 고운 빛 촛불위에 기도를 담아 당신 앞에 머무오니 묵주와 마주한 여린 촛불이 죽음으로 승리하는 부활을 말해줍니다. 찬미 드리
#227한삼순09.03.03조회 76 - 225강조연09.02.2773-
잠시 빌려 쓰는 인생
잠시 빌려 쓰는 인생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225강조연09.02.27조회 73 - 224한삼순09.02.1069-
자신의 꿈을 믿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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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한삼순09.02.10조회 69 - 222천수경09.01.2177-
무제
폭력이라는 단어가 떠 올라 좀 슬프기도 하고, .... 페러다임의 전환이라는 단어가 떠 올라 용기도 생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은
#222천수경09.01.21조회 77 - 220강조연09.01.1697-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 인간은 참 부족 한게 많지요. 내 자신도 다스릴수 없으니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때론 남을 비난 할때가 있지요 다시 나를 돌아 본다면 조금
#220강조연09.01.16조회 97 - 천수경09.01.21741
Re:잘 모르겠습니다.[1]
상처가 있는 사람이 결국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아요. 그 상처라는 것은 결국 또 누군가에게서 받은 상처이고,,,, 그렇게 근거를 찾
#223천수경09.01.21조회 74· 1 - 219이달순09.01.01144-
송년미사 후 깜짝 이벤트[6]
1. 일 시 : 2008. 12. 31. 22:00시 2. 출 연 : 이규섭스테파노 주임신부님, 최인혁비오 부주임신부님 3. 장 소 : 중산성당
#219이달순09.01.01조회 144 - 218이달순08.12.26116-
성탄 전야 미사
1. 일 시 : 2008. 12. 24. (목) 21:00 시 2. 장 소 : 중산성당 <img id="img" alt="" src="HTTP:
#218이달순08.12.26조회 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