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 2008. 12. 31. 22:00시
2. 출 연 : 이규섭스테파노 주임신부님, 최인혁비오 부주임신부님
3. 장 소 : 중산성당 본당
4. 내 용 : 송년미사후 중산성당 식구들을 위해 두신부님이 망가져, 줄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자들을 위해 망가진 두신부님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이는 어려웠던 한해를 보내고 마지막 밤을 줄겁게 보내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라는 깊은 뜻이 있는것 같습니다.
* 사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