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것들/안희선한한삼순2008. 12. 22. 오전 10:12:30글자A−A+ 아름다운 것들 / 안희선 나의 마음에, 내 시선(視線)이 활짝 열린 맑은 하늘 아래 가슴의 귀한 줄거리 꽃 피우는 나의 정원에, 가난한 나의 입맞춤만으로도 고운 미소 머금는 한 사람의 검소(儉素)한 사랑과 소박한 애정(愛情)과 따사로운 감정으로 정직한 나무처럼 커가는 아이들과, 또! 그들 없이는 한 시라도 살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정겨운, 나의 벗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