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다니던 성당의 형님 들과 가게에서 알게된 정발산성당 형님들 또 다른 친분잇는자매님들이
미사보시러오셨다.....
성당 규모에 감탄!!!!!! 마음이뿌뜻 짓고있을때와놓고도 나도 고생한양 여기저기 자랑하고 신났었다
미사직전 에 예물에대해묻는데 아는것이없어 총구역장님한테물으니 예물헌금은 없고 그냥 헌금하란다
나는 형님들 그냥헌금야~~~`했는데 다들 쳐다본다 내가 왜?.....하는 표정지으니 봉투는?..
아~~~~~ 나도 전성당에서는 헌금봉투가있어했지만 여기에서 그냥 젖어들어 잊엇던거다
백색의순교도 이런것에 해당될까?
미리 당황하지않게 헌금하는데 감사 예물봉투 라도 준비해당황해하시는 형님자매님들한테드리는건데...
잘난척만했지 깊이생각을못함에 다시 나의성찰 할시간을가져본다
